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5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2) 2020-12-02 김중애 2,0334
1948 카리타스 도보순례단 단원모집 |2| 2016-02-03 신인철 2,0331
3290 우리가 표징이 되어야 한다 2002-02-20 상지종 2,03211
3592 위하여! 2002-04-22 김태범 2,03210
3622 Fall in love 2002-04-29 김태범 2,03210
4352 내려가는 영성 2002-12-16 양승국 2,03219
6981 마음공부 2004-05-03 박용귀 2,03217
1081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은 우리에게 빚이 없으십니다 |1| 2016-11-15 김혜진 2,0326
114401 가톨릭기본교리(2.가톨릭 신자가 되는 과정) 2017-09-02 김중애 2,0320
117118 ♣ 12.28 목/ 폭력성을 버리고 서로를 살리는 사랑으로 - 기 프란치스 ... |1| 2017-12-27 이영숙 2,0324
117905 ♣ 1.30 화/ 환상이 아닌 부활을 실천하는 믿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1-29 이영숙 2,0323
118935 3.12.♡♡♡구원을 부른 고통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12 송문숙 2,0325
119469 4.3.기도."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."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 ... 2018-04-03 송문숙 2,0320
12161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유아세례는부모의첫째의무입니다 |2| 2018-07-02 김리다 2,0322
124179 10/12♣회개의 여정 속의 우리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2| 2018-10-12 신미숙 2,0325
125486 연중 제34주간 월요일: 가난한 과부의 헌금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1-26 강헌모 2,0320
129694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19-05-14 주병순 2,0320
13590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몰랐다.”는 핑계는 나를 계속 무식 ... |3| 2020-02-07 김현아 2,0328
1369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 바라면 더 믿게 되고, 더 믿으면 ... |3| 2020-03-22 김현아 2,0326
137776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|14| 2020-04-24 조재형 2,03215
13817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5주간 수요일)『내 안에 ... |2| 2020-05-12 김동식 2,0322
138339 실제로 마음의 눈이라는 게 정말 있을까? |1| 2020-05-18 강만연 2,0322
1426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회개했다면: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... |2| 2020-12-05 김현아 2,0326
143078 아침에 바치는 축복 기도 |1| 2020-12-22 김중애 2,0322
1459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체험 나눔은 교만이 아닙니다. |2| 2021-04-09 김현아 2,0326
146099 마음이 정화되어야 하느님께로 돌아간다. 2021-04-15 김중애 2,0321
302 벙어리 깔래 강신부 |1| 2003-05-22 박용순 2,0320
2886 정신의 젖먹이(10/13) 2001-10-13 이영숙 2,0319
3521 성모님과 함께 2002-04-08 김태범 2,03112
8856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4-16 이미경 2,03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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