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072 양승국 신부님 통치자와 권력자의 모델 헝가리의 성 스테파노! |1| 2024-08-15 최원석 2075
175242 婚姻 잔치에 招待받은 이들 (마태22,1-14) 2024-08-21 김종업로마노 2071
175262 조욱현 신부님_혼인 잔치의 비유 2024-08-22 최원석 2071
175267 오늘의 묵상 [08.22.목.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] 한상우 신부 ... 2024-08-22 강칠등 2072
175634 바람불어 좋은 날 2024-09-03 이경숙 2071
175668 이수철 신부님_주님 중심의 삶 |1| 2024-09-04 최원석 2076
175853 양승국 신부님_ 참된 행복은 결핍 가운데 숨어 있습니다! |1| 2024-09-11 최원석 2075
176201 ■ 혈육보다 신앙의 어머님이신 마리아 / 연중 제25주간 화요일(루카 8, ... 2024-09-23 박윤식 2071
176236 †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09-25 장병찬 2070
176266 ■ 귀 막은 헤로데 마냥 불안에 떨지 말고 / 연중 제25주간 목요일(루카 ... 2024-09-25 박윤식 2071
176332 양승국 신부님_젊은이 여러분, 꽃같은 시절은 잠시입니다! 2024-09-28 최원석 2071
177672 †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2| 2024-11-17 장병찬 2071
17788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1-24 김명준 2071
177934 영적인 죽음으로 새 사람이 되어 2024-11-26 김중애 2071
178131 반영억 신부님_보는 눈, 들을 수 있는 귀 2024-12-03 최원석 2073
178153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 2024-12-03 주병순 2070
178183 알지 못합니다. |1| 2024-12-04 유인숙 2072
178203 생각 2024-12-05 김중애 2071
178293 포기 천사 |1| 2024-12-08 김중애 2073
178623 보라,이제 네가 잉태하여 이들을 낳을 것이다. 2024-12-20 주병순 2070
178693 송영진 신부님_<진짜 주인공은 ‘예수님’, 그리고 ‘우리’입니다.> 2024-12-23 최원석 2073
178737 오늘의 묵상 (12.25.수.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) 한상우 신부 2024-12-24 강칠등 2071
178905 하느님께서 나타나시는 곳 2024-12-30 김중애 2071
178969 이영근 신부님_“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. ... 2025-01-01 최원석 2074
179002 분별력. 2025-01-02 이경숙 2072
179025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을 만나고 싶다면, 먼저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.> 2025-01-03 최원석 2073
179031 ★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께 대한 거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5-01-04 장병찬 2070
179124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25-01-07 주병순 2070
17929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5-01-14 김명준 2071
179352 매일미사/2025년1월17일금요일[(백)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] 2025-01-17 김중애 20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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