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3200 [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2024-06-11 김종업로마노 2013
173448 † 066.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06-18 장병찬 2010
173631 세상의 법도 지키면서 복음을 전파하여야 합니다? 2024-06-24 김대군 2010
173936 김찬선 신부님_성 안드레아 김대건 사제 순교자 축일 - 너무 편한 신앙생활 ... 2024-07-05 최원석 2012
174100 마음이 깨끗할수록 하느님은 더 맑게 투영됨 2024-07-11 김중애 2011
174550 선과 악의 공존. 2024-07-27 이경숙 2010
175155 코로나 2024-08-18 이경숙 2010
17529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8월 23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건강을 주 ... 2024-08-23 이기승 2011
17574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1-5 /연중 제22주간 토요일) 2024-09-07 한택규엘리사 2010
175845 오늘의 묵상 (09.10.화) 한상우 신부님 2024-09-10 강칠등 2014
176170 나 때문에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음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24-09-22 주병순 2011
176360 요한 묵시록, 요한 계시록 관련을 강조하는 것은 종말론이 또 변형해 나간 ... 2024-09-28 우홍기 2010
1772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4-10-30 김명준 2010
177309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4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성인들의 ... 2024-11-04 이기승 2013
177493 † 087.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4-11-10 장병찬 2010
177610 지각? |1| 2024-11-14 김대군 2011
177767 † 천국에 대한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1-20 장병찬 2010
177849 매일미사/2024년11월23일토요일[(녹) 연중 제33주간 토요일] 2024-11-23 김중애 2010
177929 양승국 신부님_불멸의 성전을 건립합시다! |1| 2024-11-26 최원석 2016
177971 † 내 사랑의 은총을 받으려고 하는 영혼들이 별로 없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4-11-27 장병찬 2010
178035 [연중 제34주간 금요일] 2024-11-29 박영희 2014
178042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(11월 30일)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: 마태 ... 2024-11-29 이기승 2013
178050 †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바 ... |1| 2024-11-30 장병찬 2010
178074 배암 문서? 2024-12-01 김대군 2010
178409 송영진 신부님_<‘회개’는 ‘구원의 은총’에 대한 ‘응답’입니다.> 2024-12-12 최원석 2013
178519 생활묵상 : 감기가 주는 신앙 교훈 |1| 2024-12-16 강만연 2012
178610 †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19 장병찬 2010
17862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0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 앞 ... 2024-12-20 이기승 2011
178693 송영진 신부님_<진짜 주인공은 ‘예수님’, 그리고 ‘우리’입니다.> 2024-12-23 최원석 2013
17883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,13-18 /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) 2024-12-28 한택규엘리사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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