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853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.. 2018-11-06 김중애 2,0430
121128 6.14.기도"먼저 그 형제와 화해를 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 예물을 바 ... |2| 2018-06-14 송문숙 2,0430
140994 무엇하는 사람들인가, 박도식 신부 지음, 가톨릭출판사 |1| 2020-09-24 이정임 2,0434
3122 예수님의 처방전 2002-01-07 이인옥 2,04312
130481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, 2019-06-19 김중애 2,0430
3087 내 인생을 바꿔놓은 당신 2001-12-30 양승국 2,04316
137776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|14| 2020-04-24 조재형 2,04315
3624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29 배기완 2,0437
1344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10) 2019-12-10 김중애 2,0439
3701 소중한 인연(5/22) 2002-05-21 노우진 2,04319
3461 발의 예식 2002-03-28 최원석 2,0438
124195 마음으로 지은집 2018-10-12 김중애 2,0422
1347 1238번 글을 다시 퍼왔습니다.(실제로 천안 신방동 성당에서 있었던 신비 ... |1| 2010-04-27 김중애 2,0421
138461 [교황님 강론] 성 요한 바오로 2세 탄생 백주년 기념 거룩한 미사[5.1 ... 2020-05-24 정진영 2,0420
2677 만날 때 마다 새로운 사람 2001-08-16 양승국 2,04211
153054 삶의 진실에 대하여.... 2022-02-12 김중애 2,0421
121515 [목요복음나눔 마태오 7장 21절] 2018-06-28 박건영 2,0421
1409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21) 2020-09-21 김중애 2,0426
2165 성 금요일에... 2001-04-13 오상선 2,04217
1160 무식하고 고집불통인 나를 죽음에서 끌어내신 하느님 제1부 |3| 2008-11-12 문병훈 2,0427
8125 미사 참례 자세 |8| 2004-10-06 김영래 2,0425
104961 6.18.♡♡♡ 하느님의 의로움을 선택하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6-18 송문숙 2,0427
7825 남을 판단하지 마라 |5| 2004-08-30 박용귀 2,04213
146789 [부활 제6주간 목요일] 근심은 기쁨으로 (요한16,16-20) |1| 2021-05-13 김종업 2,0410
114099 test |1| 2017-08-23 심승완 2,0410
139685 기도는 영혼의 음식 2020-07-24 김중애 2,0412
5742 성공과행복의 열쇠- 보상의 법 2003-10-19 배순영 2,04112
124102 2018년 10월 9일(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 ... 2018-10-09 김중애 2,0410
2130 나는 자유인이다! 2001-04-04 오상선 2,04115
1387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09) 2020-06-09 김중애 2,0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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