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190 †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4-12-05 장병찬 1980
178348 †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얼마나 ... |1| 2024-12-10 장병찬 1980
178406 반영억 신부님_우리는 참으로 위대합니다 2024-12-12 최원석 1982
17850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5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의 ... 2024-12-15 이기승 1981
178530 †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. [하느님 ... |1| 2024-12-16 장병찬 1980
178533 매일미사/2024년12월17일화요일[(자) 12월 17일] 2024-12-17 김중애 1980
17877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25 김명준 1981
178850 양승국 신부님_이 무서운 시절의 소란이 끝나면... 2024-12-28 최원석 1986
179053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25-01-04 주병순 1980
179227 ■ 물과 성령으로 하느님 자녀 된 우리는 / 주님 세례 축일 [다해](루카 ... 2025-01-11 박윤식 1981
179278 † 성모님의 중개로 세상에 대한 자비의 기간을 연장하셨다. [하느님 자비심 ... |2| 2025-01-13 장병찬 1981
17938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따름의 여정 “ 자녀답게, 제자답게” |2| 2025-01-18 선우경 1984
179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0) 2025-01-20 김중애 1986
179475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 ... 2025-01-21 주병순 1980
179476 ?????........광야 2025-01-21 이경숙 1982
179492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‘삶 전부’가 ‘신앙인의 삶’인 사람입니다.> 2025-01-22 최원석 1985
179637 1월 2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1-28 강칠등 1982
179655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. 2025-01-29 김중애 1981
179661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25-01-29 최원석 1981
17970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참사랑은 지칠 수 없는 이유 2025-01-31 김백봉7 1982
18013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 아니면 표징 2025-02-17 김백봉7 1983
180276 [연중 제7주일 다해] 2025-02-23 박영희 1983
18037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악마가 되는 법: 마중물의 법칙을 어 ... 2025-02-27 김백봉7 1982
180642 어머니. 2025-03-10 이경숙 1982
18080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닮의 여정 “대자대비大慈大悲, 자비하신 하느님 |2| 2025-03-17 선우경 1989
18205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삼위일체 신비의 실현인 성체성사 2025-05-08 김백봉7 1981
182302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 ... 2025-05-19 최원석 1981
1825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6.01) |1| 2025-06-01 김중애 1986
182610 송영진 신부님_<“내가 세상을 이겼다.”> 2025-06-02 최원석 1982
182873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2025-06-16 최원석 19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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