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78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2,46-50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... 2024-11-21 한택규엘리사 2000
177886 존재 증인? 2024-11-24 김대군 2002
177935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|1| 2024-11-26 김중애 2001
178190 †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4-12-05 장병찬 2000
178273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대림 제2주일: 루카 3, 1 - 6 2024-12-07 이기승 2004
178299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 2024-12-08 주병순 2000
178406 반영억 신부님_우리는 참으로 위대합니다 2024-12-12 최원석 2002
1784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14 김명준 2002
178530 †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. [하느님 ... |1| 2024-12-16 장병찬 2000
178653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. 2024-12-21 최원석 2001
178696 매일미사/2024년12월23일월요일 [(자) 12월 23일] 2024-12-23 김중애 2000
178996 이영근 신부님_“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”(요한 1,23) 2025-01-02 최원석 2005
179156 ■ 은혜로운 희년에 기쁜 소식을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(루카 4, ... 2025-01-08 박윤식 2002
179286 이 칠등 2025-01-14 이경숙 2003
179341 만나냐 영원한생명이냐 2025-01-16 김종업로마노 2000
179492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‘삶 전부’가 ‘신앙인의 삶’인 사람입니다.> 2025-01-22 최원석 2005
179571 * 회심과 겸손의 은총을 청하며 * 2025-01-25 이현철 2001
17961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체를 모독한 자에게 회개의 기회가 ... 2025-01-27 김백봉7 2001
179634 송영진 신부님_<믿음은 생각이 아니라 삶입니다. 신앙은 생활입니다.> 2025-01-28 최원석 2003
179730 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 2025-02-01 최원석 2002
18013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 아니면 표징 2025-02-17 김백봉7 2003
180146 † 017.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다. ... |1| 2025-02-18 장병찬 2000
180167 반영억 신부님_영의 눈을 떠야 합니다 2025-02-18 최원석 2002
180198 송영진 신부님_<신앙생활의 목적은 ‘구원의 은총’을 얻는 것 하나뿐입니다. ... 2025-02-19 최원석 2001
180276 [연중 제7주일 다해] 2025-02-23 박영희 2003
1802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3) 2025-02-23 김중애 2005
180285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25-02-23 주병순 2000
18080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닮의 여정 “대자대비大慈大悲, 자비하신 하느님 |2| 2025-03-17 선우경 2009
181603 입술에서 마음으로(예수 기도) 2025-04-19 김중애 2002
18205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삼위일체 신비의 실현인 성체성사 2025-05-08 김백봉7 2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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