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208 [연중 제20주간 화요일,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] 2024-08-20 박영희 2003
175214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(연중 제20주간 수요 ... 2024-08-20 이기승 2003
175241 [연중 제20주간 목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08-21 김종업로마노 2004
175707 송영진 신부님_『허무한 인생에서 벗어나서, 영원한 인생을 향하여...』 2024-09-05 최원석 2002
175850 ■ 신의 손을 가진 의사 / 따뜻한 하루[485] 2024-09-10 박윤식 2003
175914 매일미사/2024년9월13일금요일[(백)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... 2024-09-13 김중애 2000
176072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19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시련에 집 ... 2024-09-19 이기승 2002
177631 †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4-11-15 장병찬 2000
17778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2,46-50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... 2024-11-21 한택규엘리사 2000
177886 존재 증인? 2024-11-24 김대군 2002
177935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|1| 2024-11-26 김중애 2001
178064 11월 30일 / 카톡 신부 2024-11-30 강칠등 2002
178190 †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4-12-05 장병찬 2000
178273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대림 제2주일: 루카 3, 1 - 6 2024-12-07 이기승 2004
178299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 2024-12-08 주병순 2000
178406 반영억 신부님_우리는 참으로 위대합니다 2024-12-12 최원석 2002
1784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14 김명준 2002
178653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. 2024-12-21 최원석 2001
178666 이영근 신부님_“행복하십니다. ~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분!”(루가 1 ... 2024-12-22 최원석 2003
178696 매일미사/2024년12월23일월요일 [(자) 12월 23일] 2024-12-23 김중애 2000
17877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25 김명준 2001
178850 양승국 신부님_이 무서운 시절의 소란이 끝나면... 2024-12-28 최원석 2006
178996 이영근 신부님_“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”(요한 1,23) 2025-01-02 최원석 2005
179156 ■ 은혜로운 희년에 기쁜 소식을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(루카 4, ... 2025-01-08 박윤식 2002
179280 †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5-01-13 장병찬 2001
179286 이 칠등 2025-01-14 이경숙 2003
179341 만나냐 영원한생명이냐 2025-01-16 김종업로마노 2000
179571 * 회심과 겸손의 은총을 청하며 * 2025-01-25 이현철 2001
179634 송영진 신부님_<믿음은 생각이 아니라 삶입니다. 신앙은 생활입니다.> 2025-01-28 최원석 2003
179739 ■ 순수한 믿음만이 신비의 은총을 / 연중 제4주일 다해(루카 4,21-3 ... 2025-02-01 박윤식 2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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