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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균형을 이루는 다름 / 따뜻한 하루[46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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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23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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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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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28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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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 연중 제 21주간 토요일 - 자랑하지 않기 / 김찬선 신부님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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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3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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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21주간 토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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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31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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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_제대로 듣고 말할 수 있는 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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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0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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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39-42 /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성인 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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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13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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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선(僞善)의 포장(包裝)을 풀자. (루카7,36-5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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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18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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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[09.22.연중 제25주일]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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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2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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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성모님의 중개로 세상에 대한 자비의 기간을 연장하셨다. [파우스티나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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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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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1,20-28 /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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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28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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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[고해성사]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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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2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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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그분 부르심으로 따라나선 우리는 /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[1130](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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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29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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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11월.30.토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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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30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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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인가 이상하지 않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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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30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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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,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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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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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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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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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‘나를’ 찾으려고 오신 ‘목자’이신 분입니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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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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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조연은 역시 조연다워야 / 대림 제2주일 다해(루카 3,1-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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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7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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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얼마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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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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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5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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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5 |
이기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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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12월17일화요일[(자) 12월 17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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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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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주연을 맞을 조연의 탄생 예고 /12월 19일[성탄 6일전](루카 1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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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8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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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12월23일월요일 [(자) 12월 23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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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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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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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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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것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.”(요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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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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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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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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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1주간 금요일, 성 안토니오아빠스 기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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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7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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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따름의 여정 “ 자녀답게, 제자답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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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8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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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소중한 친구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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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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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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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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