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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184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 ... 2015-07-05 주병순 1,0593
209305 제4회 국악성가 캠프 2015-07-25 이기승 1,0590
210264 새사제의 서품축하드림 2016-02-05 명전일 1,0592
210791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. 2016-06-04 주병순 1,0593
211118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16-08-07 주병순 1,0592
211204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.. ... 2016-08-18 이윤희 1,0590
211670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,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 ... 2016-11-12 주병순 1,0593
212426 이제 모두가 다시 하나 되게! |2| 2017-03-19 박윤식 1,0593
212455 다중지성의 정원이 4월 3일 개강합니다! |1| 2017-03-22 김하은 1,0591
215007 미국, 시리아 정밀타격 공습 감행... 영국, 프랑스도 동참 2018-04-15 이바램 1,0590
215254 김성태 폭행범 父 "폭행 정당화 안돼. 하지만, 왜 그랬는지 봐달라" 읍소 |3| 2018-05-08 박윤식 1,0594
215952 대통령 은산분리 완화에 환호한 보수신문 2018-08-08 이바램 1,0591
216090 가톨릭 내 성폭력이라고.. (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) |1| 2018-08-27 변성재 1,0591
216093 동성애 합헌을 반대합니다 ! - 충남도의회, 폐지된 인권조례 새롭게 제 ... 2018-08-27 하경희 1,0590
216881 故 이태석 신부, 남수단 정부서 외국인 최초 대통령 훈장 수훈 |1| 2018-11-27 이윤희 1,0596
218017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19-06-01 주병순 1,0590
218398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9-07-30 주병순 1,0590
219045 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방법 2019-11-16 박윤식 1,0590
219077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19-11-20 주병순 1,0590
219219 ★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|1| 2019-12-15 장병찬 1,0590
219438 예수님께서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셨다.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 ... 2020-01-26 주병순 1,0590
219586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2) |1| 2020-02-15 장병찬 1,0590
219686 코로나 19의 확산을 보면서... 2020-02-24 박윤식 1,0590
219687 종교의 사회적 기능과 역활 2020-02-24 강미숙 1,0592
220155 5월 스킨/대문...퍼 가세요(우클릭)... 2020-05-01 윤기열 1,0590
221202 하늘에서는,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20-11-05 주병순 1,0590
221502 실시간 Christmas Music 2020-12-16 강칠등 1,0590
221778 겨울나그네 2021-01-19 하경호 1,0590
22245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1-04-23 주병순 1,0590
223690 10.16.토."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" ... |1| 2021-10-16 강칠등 1,0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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