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661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25-01-29 최원석 1991
17970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참사랑은 지칠 수 없는 이유 2025-01-31 김백봉7 1992
179703 1월 31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1-31 강칠등 1994
179711 ■ 풍랑에도 주님 곁에만 머문다면 / 연중 제3주간 토요일(마르 4,35- ... 2025-01-31 박윤식 1991
1797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1) 2025-02-01 김중애 1994
179797 †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03 장병찬 1990
180319 [연중 제7주간 화요일] 시련속에 살길이 있습니다. (마르 9,30- ... 2025-02-25 김종업로마노 1991
1804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02) 2025-03-02 김중애 19910
180634 [사순 제1주간 월요일] 2025-03-10 박영희 1994
181072 사순 제3주간 토요일 |4| 2025-03-28 조재형 1998
181664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|4| 2025-04-22 조재형 1994
1819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5.02) 2025-05-02 김중애 1992
18204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“하느님의 자녀답게, |2| 2025-05-08 선우경 1995
182097 오늘의 묵상 (05.10.토) 한상우 신부님 2025-05-10 강칠등 1992
182369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25-05-22 주병순 1990
182547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2025-05-30 최원석 1992
182610 송영진 신부님_<“내가 세상을 이겼다.”> 2025-06-02 최원석 1992
182909 오늘의 묵상 (06.18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6-18 강칠등 1995
182981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25-06-22 최원석 1991
183351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2025-07-10 김중애 1991
183427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7-13 최원석 1990
184029 양승국 신부님_주님으로부터 부여받은 능력과 권위는 오직 그분의 영광을 위해 ... 2025-08-09 최원석 1991
18414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"너 자신을 알라!" <무지에 대한 답은 회개 |1| 2025-08-14 선우경 1994
184249 자비의 하느님과 냉정한 우리 2025-08-19 김중애 1991
184266 송영진 신부님_<같은 은총을 받는 것에 감사드리고 함께 기뻐해야 합니다.> 2025-08-19 최원석 1992
184324 ■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은 시작도 끝도 없는 사랑 / 연중 제20주간 금요 ... 2025-08-21 박윤식 1991
184349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08-22 최원석 1991
184481 ╋ 086.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5-08-28 장병찬 1990
184548 오늘의 묵상 [09.01.월] 한상우 신부님 2025-09-01 강칠등 1993
184589 ╋ 091.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. ... |1| 2025-09-02 장병찬 19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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