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8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5-02-04 김명준 1991
180319 [연중 제7주간 화요일] 시련속에 살길이 있습니다. (마르 9,30- ... 2025-02-25 김종업로마노 1991
1804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02) 2025-03-02 김중애 19910
180634 [사순 제1주간 월요일] 2025-03-10 박영희 1994
181072 사순 제3주간 토요일 |4| 2025-03-28 조재형 1998
181889 송영진 신부님-<노동은 ‘사랑’이고, ‘선한 일’입니다.> 2025-05-01 최원석 1992
1819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5.02) 2025-05-02 김중애 1992
18204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“하느님의 자녀답게, |2| 2025-05-08 선우경 1995
182097 오늘의 묵상 (05.10.토) 한상우 신부님 2025-05-10 강칠등 1992
182369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25-05-22 주병순 1990
182547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2025-05-30 최원석 1992
182610 송영진 신부님_<“내가 세상을 이겼다.”> 2025-06-02 최원석 1992
182981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25-06-22 최원석 1991
183427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7-13 최원석 1990
18343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0,34─11,1 / 연중 제15주간 월요일) 2025-07-14 한택규엘리사 1990
184029 양승국 신부님_주님으로부터 부여받은 능력과 권위는 오직 그분의 영광을 위해 ... 2025-08-09 최원석 1991
18413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8,21─19,1 /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... 2025-08-14 한택규엘리사 1990
184249 자비의 하느님과 냉정한 우리 2025-08-19 김중애 1991
184324 ■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은 시작도 끝도 없는 사랑 / 연중 제20주간 금요 ... 2025-08-21 박윤식 1991
18445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4,42-51 /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... 2025-08-28 한택규엘리사 1990
184581 나의 사랑......나의 예수님. 2025-09-02 이경숙 1992
184773 나의 사랑........나의 예수님. 2025-09-11 이경숙 1991
184819 양승국 신부님_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론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! 2025-09-13 최원석 1992
185069 매일미사/2025년 9월 25일 목요일[(녹) 연중 제25주간 목요일] 2025-09-25 김중애 1990
185441 ■ 감사하면 더 크게 감사할 은총의 축복이 / 연중 제28주일 다해 2025-10-11 박윤식 1991
185566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10-15 최원석 1992
185579 오늘의 묵상 [10.16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16 강칠등 1993
185616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. 2025-10-17 김종업로마노 1991
185709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아흔 다섯 |1| 2025-10-20 양상윤 1991
2781 22 03 25 금 평화방송 미사 에펠탑 모양으로 위로는 빛의 생명 주어 ... 2023-12-20 한영구 19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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