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726 이게 과연 평신도의 묵상글이라고 할 수 있는지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. |4| 2025-04-24 강만연 1991
181889 송영진 신부님-<노동은 ‘사랑’이고, ‘선한 일’입니다.> 2025-05-01 최원석 1992
1819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5.02) 2025-05-02 김중애 1992
18204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“하느님의 자녀답게, |2| 2025-05-08 선우경 1995
182097 오늘의 묵상 (05.10.토) 한상우 신부님 2025-05-10 강칠등 1992
182369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25-05-22 주병순 1990
182610 송영진 신부님_<“내가 세상을 이겼다.”> 2025-06-02 최원석 1992
18290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겸손한 수행들 “올바른 자선, |2| 2025-06-18 선우경 1995
182924 ‘용서’는 ‘창조하다’와 함께 하느님만의 능력을 나타내는 어휘 |1| 2025-06-19 김종업로마노 1992
183003 [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다해] 2025-06-23 박영희 1993
183304 [슬로우 묵상] 툭.툭.툭 -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2025-07-07 서하 1997
183332 [연중 제14주간 수요일] 2025-07-09 박영희 1991
184029 양승국 신부님_주님으로부터 부여받은 능력과 권위는 오직 그분의 영광을 위해 ... 2025-08-09 최원석 1991
18413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8,21─19,1 /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... 2025-08-14 한택규엘리사 1990
184136 신앙 - 용서, 구원은 죄로부터 출발 2025-08-14 김종업로마노 1991
184249 자비의 하느님과 냉정한 우리 2025-08-19 김중애 1991
184324 ■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은 시작도 끝도 없는 사랑 / 연중 제20주간 금요 ... 2025-08-21 박윤식 1991
184572 양승국 신부님_ 좌절하고 쓰러지는 한 인간이야말로 하느님이 일하시는 장소입 ... |1| 2025-09-02 최원석 1992
184721 오직 어린양의 생명의 책에 기록된 사람만 구원을 받는다. 2025-09-08 김종업로마노 1990
185017 오늘의 묵상 (09.22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9-22 강칠등 1992
185231 [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6] 마음의 눈을 지키는 순결 |1| 2025-10-02 장병찬 1990
185467 왜 한국에서 1만 여 개 개신교 교파가 생겨서 교회 일치 문제에 심각한 상 ... 2025-10-13 우홍기 1990
185566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10-15 최원석 1992
185579 오늘의 묵상 [10.16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16 강칠등 1993
185616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. 2025-10-17 김종업로마노 1991
18571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35-38 / 연중 제29주간 화요일) 2025-10-21 한택규엘리사 1990
2781 22 03 25 금 평화방송 미사 에펠탑 모양으로 위로는 빛의 생명 주어 ... 2023-12-20 한영구 1990
166769 † 016.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3-10-25 장병찬 1980
167318 매일미사/2023년 11월 14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32주간 화요일] |1| 2023-11-14 김중애 1981
167729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[11월 30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표징을 찾지 ... |2| 2023-11-30 이기승 1981
168,415건 (5,402/5,61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