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467 왜 한국에서 1만 여 개 개신교 교파가 생겨서 교회 일치 문제에 심각한 상 ... 2025-10-13 우홍기 1970
185601 [유경록[민족의얼]빠진신학비판]조선은 이미 하느님 나라 구현하며 살아가는 ... |2| 2025-10-16 우홍기 1970
185654 허심은 하느님의 뜻을 선택하는 것 |1| 2025-10-18 김중애 1971
165767 †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3-09-15 장병찬 1960
166476 ■† 11권-112. 영혼이 예수님의 기도와 일과 고통을 소유하면서... ... |1| 2023-10-15 장병찬 1960
166746 † 015.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10-24 장병찬 1960
166998 † 023.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 ... |1| 2023-11-02 장병찬 1960
167620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|1| 2023-11-25 주병순 1961
168263 여섯째 달 잉태 2023-12-20 김대군 1960
168268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|1| 2023-12-20 주병순 1960
168293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[12월 21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예수님께서는 ... |1| 2023-12-21 이기승 1960
1683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3-12-22 김명준 1961
168340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12월 23일: 루카 1, 57 - 66 |1| 2023-12-22 이기승 1960
168990 먹기 위한 단식(斷食)이다. (마르2,18-22) |1| 2024-01-15 김종업로마노 1962
169761 2월 12일 / 카톡 신부 |2| 2024-02-12 강칠등 1963
169964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2월 20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성성으로 ... |1| 2024-02-20 이기승 1963
170068 [사순 제2주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|1| 2024-02-24 김종업로마노 1963
170112 2월 26일 / 카톡 신부 |2| 2024-02-26 강칠등 1965
170303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|1| 2024-03-04 주병순 1961
170707 성 요셉 대축일 |2| 2024-03-18 최원석 1965
170798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(요한10,22-42) 2024-03-22 김종업로마노 1960
170962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24-03-27 주병순 1960
171424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08 ‘거룩한 지향’은 하 ... |5| 2024-04-12 고희정 1963
17171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0,1-10/부활 제4주간 월요일) 2024-04-22 한택규엘리사 1960
172672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4-05-23 장병찬 1960
173208 오늘의 묵상 (06.11.화) 한상우 신부님 |1| 2024-06-11 강칠등 1962
173212 ★48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"만군의 하느님"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4-06-11 장병찬 1960
173248 매일미사/2024년6월13일목요일[(백)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... 2024-06-13 김중애 1961
173253 [연중 제10주간 목요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2024-06-13 김종업로마노 1962
174166 정인준 신부님_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2024-07-13 최원석 1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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