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234 † 성모님의 중개로 세상에 대한 자비의 기간을 연장하셨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09-25 장병찬 1980
177658 오늘의 묵상 [11.16.토] 한상우 신부님 2024-11-16 강칠등 1983
177815 †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하느 ... |1| 2024-11-22 장병찬 1980
177845 †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하느님 자 ... |1| 2024-11-23 장병찬 1980
1778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0,27-40 / 연중 제33주간 토요일) 2024-11-23 한택규엘리사 1980
17798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1,20-28 /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) 2024-11-28 한택규엘리사 1980
178045 ■ 그분 부르심으로 따라나선 우리는 /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[1130]( ... 2024-11-29 박윤식 1980
178063 오늘의 묵상 (11월.30.토) 한상우 신부님 2024-11-30 강칠등 1984
178223 아무리 이름을 갖고 즐거워 하여도? |1| 2024-12-06 김대군 1980
178253 † "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"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12-07 장병찬 1980
178255 ★[고해성사] 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. / 가톨릭출판사 |1| 2024-12-07 장병찬 1980
178275 ■ 조연은 역시 조연다워야 / 대림 제2주일 다해(루카 3,1-6) 2024-12-07 박윤식 1981
178683 †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 2024-12-22 장병찬 1981
178855 오늘의 묵상 (12.28.토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28 강칠등 1983
178992 1월 2일 / 카톡 신부 2025-01-02 강칠등 1982
17901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의 자녀답게 “거룩하고 존엄한 품위의 삶 |1| 2025-01-03 선우경 1984
179022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, 바로 그분이 ... 2025-01-03 최원석 1982
179052 예수님의 가르침이 없는 곳 2025-01-04 유경록 1980
1791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의 전사, 영적승리의 삶 “주님과 일치의 여 |2| 2025-01-09 선우경 1986
179217 예수님의 제자 그리고 가르침 2025-01-11 유경록 1980
17938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따름의 여정 “ 자녀답게, 제자답게” |2| 2025-01-18 선우경 1984
179552 괜찮습니다. 2025-01-24 이경숙 1982
17955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16,15-18 /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... 2025-01-25 한택규엘리사 1980
1797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믿음의 여정, 믿음의 전사 “믿음이 답이다” |2| 2025-02-01 선우경 1985
179746 지도자의 자질. 2025-02-01 이경숙 1982
180090 이영근 신부님_ “저 군중이 가엾구나.”(마르 8,2) 2025-02-15 최원석 1983
18011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은 사랑해서 고생하는 것 2025-02-16 김백봉7 1983
180257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7주일: 루카 6, 27 - 38 2025-02-22 이기승 1981
180364 생활묵상 : 신앙 안에서 불친절 |1| 2025-02-27 강만연 1982
180566 [사순시기 묵상] “저는 믿나이다!” / 니케아-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2025-03-07 사목국기획연구팀 19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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