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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824 (함께 생각) 마음만 있으면 신자인가? 2016-12-09 이부영 3,9372
211823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16-12-09 주병순 1,6113
211820 이국화 詩人의 현 시국 비판 (엄니가 술에 취해) |4| 2016-12-08 강칠등 1,7813
211819 '메시아' 만큼의 명곡! 헨델 오라토리오 '알렉산더의 향연' 2016-12-08 이현주 1,6250
211818 주교님은 물론 추기경님의 말씀 한마디가 더[퍼옴] |3| 2016-12-08 박윤식 1,1134
211817 (함께 생각) 냉담은 사제 책임인가? |4| 2016-12-08 이부영 1,1171
211816 은총의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16-12-08 주병순 1,0673
211815 교회와 파수꾼 |1| 2016-12-07 김학천 1,0232
211814 (함께 생각) 가톨릭 신자는 누구인가? |1| 2016-12-07 이부영 1,1942
211813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16-12-07 주병순 1,0743
211812 제30차 신구약성경통독피정(한글/영어) 1/7-1/15 2016-12-06 오순절평화의수녀회 2,4780
211811 (함께 생각) 이웃 종교가 더 좋아서 |1| 2016-12-06 이부영 1,0892
211810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6-12-06 주병순 1,0662
211808 [님따라 한 평생을 !] 1996년 늦 가을, Pbc(평화방송)에서 제작 ... 2016-12-05 박희찬 2,2742
211807 [무료] 헨델 오라토리오 '알렉산더의 향연' 해설음악감상회 2016-12-05 이현주 1,0220
211806 (함께 생각) 한국교회, 아시아에 진정한 관심을 2016-12-05 이부영 1,4781
211804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. 2016-12-05 주병순 1,0733
211803 말씀사진 (로마 15,7 ) 2016-12-04 황인선 9530
211801 회개하여라.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6-12-04 주병순 1,0653
211800 문우당 이세열&협동당 이수일 선생 2016-12-03 박관우 2,1250
211793 (함께 생각) 부모님 때문이거나 혼자여서 2016-12-03 이부영 1,8721
211792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6-12-03 주병순 1,0783
211790 “박근혜 퇴진” 현수막 내건 성당[퍼옴] |4| 2016-12-02 박윤식 3,4357
211789 (함께 생각) 현각 스님과 여성 부제 2016-12-02 이부영 2,6384
211788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16-12-02 주병순 1,2822
211787 가난한 교회여야만 부패한 정부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다. |4| 2016-12-01 이광호 2,0567
211791     Re:가난한 교회여야만 부패한 정부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다. |1| 2016-12-02 이용목 6260
211786 만남에는 겸손이 앞서야 한다. 2016-12-01 유웅열 1,2681
211785 (함께 생각) 진지한 사람만 신앙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2016-12-01 이부영 1,0933
211784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2016-12-01 주병순 1,1133
211783 (함께 생각) 혼종혼, 그리고 혼인 때문에 발생하는 냉담 2016-11-30 이부영 1,33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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