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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6943 † 022.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3-10-31 장병찬 1880
166944 평화는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아는 것이지 |1| 2023-10-31 김대군 1680
16695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5,1-12ㄴ/모든 성인 대축일) |1| 2023-11-01 한택규 2180
1669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3-11-01 김명준 1700
166960 어잿밤에는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. 2023-11-01 김대군 1930
166965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|1| 2023-11-01 주병순 2550
166973 너 거기 좀 이상하지 않니? 2023-11-02 김대군 2030
166978 매일미사/2023년 11월 2일 목요일[(자)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 ... 2023-11-02 김중애 2540
166995 ★7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절대적 진리 :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... |1| 2023-11-02 장병찬 2250
166996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예수 수난 - ... |1| 2023-11-02 장병찬 1910
166997 9. 마리아 심마가 우리에게 주는 조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3-11-02 장병찬 2310
166998 † 023.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 ... |1| 2023-11-02 장병찬 1970
167009 방울이 바울은 아니겠지만 2023-11-03 김대군 2100
1670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4,1-6/연중 제30주간 금요일) 2023-11-03 한택규 1790
167023 사랑니는 왕위를 서로 양보한 것이기 때문에 사랑니입니다. 2023-11-03 김대군 1990
167025 자장면 2023-11-03 김대군 2170
167030 ★73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교회의 권능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3-11-03 장병찬 2070
167031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숨을 거두시다 -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 ... |1| 2023-11-03 장병찬 2360
167032 10. 오상의 비오 성인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3-11-03 장병찬 3240
167033 † 024.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11-03 장병찬 2020
167038 하느님의 은사와 소명은 무효도 아니요 취소도 아니요 철회될 수 없는 것이기 ... 2023-11-04 김대군 2720
167047 바룩의 간을 내어 먹는 2023-11-04 김대군 2690
167054 말랐으니 말라키 예언서 대로 살면 다이어트에 좋을 지도 2023-11-04 김대군 2050
167057 ★7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초자연적 권능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3-11-04 장병찬 1420
167058 †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 ... |1| 2023-11-04 장병찬 2160
167060 † 025. 모든 고통은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? [파우스티나 ... |1| 2023-11-04 장병찬 1750
167064 아무 배움도 없는 이들이 복음 전파를 이렇게 하기도 2023-11-05 김대군 2680
167074 차렷자세는 기본자세이다. 2023-11-05 김대군 2120
167079 수능시험에 위령성월을 맞이하여 제망매가를 생각하며 2023-11-05 김대군 2330
167080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23-11-05 주병순 19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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