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44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3,27-32 /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... 2024-08-28 한택규엘리사 1930
175467 김준수 신부님의 (8.29)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: 마르코 6, 1 ... 2024-08-28 이기승 1932
175551 † 094.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 ... |1| 2024-08-31 장병찬 1930
175575 † 096. 하느님께서 영혼 안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의 행동을 ... |1| 2024-09-01 장병찬 1930
175589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2주간 월요일: 루카 4, 16 - 30 2024-09-01 이기승 1932
175614 반영억 신부님_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2024-09-02 최원석 1931
175752 하느님의 사랑은 감미로운 위로 안에 있지 않다. 2024-09-07 김중애 1932
175826 ■ 삶이 고통일 땐 사랑만이 / 따뜻한 하루[484] 2024-09-09 박윤식 1932
176217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24-09-24 주병순 1930
176320 송파 세 모녀 자살로 내몰리는 것에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있는 이교도들이 ... 2024-09-27 우홍기 1930
178366 ■ 이 세모에 그분 멍에를 / 대림 제2주간 수요일(마태 11,28-30) 2024-12-10 박윤식 1931
178793 12월 26일 / 카톡 신부 2024-12-26 강칠등 1932
179010 당신의 공로가 제 희망입니다. 2025-01-03 김중애 1932
179038 그대 보고싶습니다. 2025-01-04 이경숙 1931
179106 †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1-06 장병찬 1930
179198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. 2025-01-10 최원석 1931
179355 마음의 저울... 2025-01-17 김중애 1931
1796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3,22-30 / 연중 제3주간 월요일) 2025-01-27 한택규엘리사 1930
179620 †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. [하느 ... |1| 2025-01-27 장병찬 1930
180127 이영근 신부님_“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”(마르 8,12) 2025-02-17 최원석 1933
180137 거룩한 나의 영혼 |2| 2025-02-17 김중애 1932
180162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세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25-02-18 주병순 1930
180253 양승국 신부님_그 어떤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반석! 2025-02-22 최원석 1934
180254 이영근 신부님_ “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~땅에서 풀면 ... 2025-02-22 최원석 1933
1803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사랑과 지혜 “무지와 허무에 대한 답은 사랑의 |1| 2025-02-26 선우경 1936
1805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07) 2025-03-07 김중애 1936
180601 오늘의 묵상 (03.09.사순 제1주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09 강칠등 1933
180615 † 057.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5-03-09 장병찬 1930
180710 양승국 신부님_ 우리가 매일 바치는 기도에도 성장과 쇄신이 필요합니다! 2025-03-13 최원석 1937
180786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. 2025-03-16 김중애 1933
168,402건 (5,416/5,61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