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604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2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홀로이나 자 ... 2024-09-02 이기승 1942
175620 그릇은 귀한 것을 담았을 때 (루카4,31-37) 2024-09-02 김종업로마노 1942
175816 9월 9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9-09 강칠등 1941
175992 이수철 신부님_무엇이 주님을 감동시켜 치유케 하는가? |1| 2024-09-16 최원석 1946
176006 한시간 영성훈련 그리고 하느님 흠숭기도 v2 2024-09-16 최영근 1940
176344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28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상실의 아 ... 2024-09-28 이기승 1941
17768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17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믿음은 속 ... 2024-11-17 이기승 1941
178030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4-11-29 장병찬 1940
178065 김장 김치? |1| 2024-11-30 김대군 1942
178219 †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06 장병찬 1940
17840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늘 나라는 자기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... 2024-12-12 김백봉7 1942
178428 대림 제2주간 금요일 2024-12-13 강만연 1941
178515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6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의 ... 2024-12-16 이기승 1942
178793 12월 26일 / 카톡 신부 2024-12-26 강칠등 1942
179010 당신의 공로가 제 희망입니다. 2025-01-03 김중애 1942
179387 반영억 신부님_나는 사랑받는 죄인입니다 2025-01-18 최원석 1943
1796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3,22-30 / 연중 제3주간 월요일) 2025-01-27 한택규엘리사 1940
179620 †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. [하느 ... |1| 2025-01-27 장병찬 1940
179728 사람의 마음 2025-02-01 김중애 1941
179827 †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. [하느님 ... 2025-02-04 장병찬 1940
180071 ■ 목마른 이들에게 다가가도록 다그치는 하느님 / 연중 제5주간 토요일(마 ... |2| 2025-02-14 박윤식 1942
180094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25-02-15 주병순 1940
180127 이영근 신부님_“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”(마르 8,12) 2025-02-17 최원석 1943
180137 거룩한 나의 영혼 |2| 2025-02-17 김중애 1942
180253 양승국 신부님_그 어떤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반석! 2025-02-22 최원석 1944
180254 이영근 신부님_ “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~땅에서 풀면 ... 2025-02-22 최원석 1943
180260 ■ 용서는 남보다 나에 대한 사랑에서 / 연중 제7주일 다해(루카 6,27 ... 2025-02-22 박윤식 1944
18027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어떻게 하느님 ... 2025-02-23 김백봉7 1942
1803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사랑과 지혜 “무지와 허무에 대한 답은 사랑의 |1| 2025-02-26 선우경 1946
180362 † 036.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5-02-26 장병찬 1940
168,418건 (5,417/5,61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