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344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28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상실의 아 ... 2024-09-28 이기승 1921
177639 ■ 기도는 모두에게 유익인 될 공동선으로 / 연중 제32주간 토요일(루카 ... |2| 2024-11-15 박윤식 1923
177719 내려와야 만나는 용서(容恕) (루카19,1-10) |1| 2024-11-18 김종업로마노 1922
177781 †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다. [하느님 ... |1| 2024-11-21 장병찬 1920
1780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29) 2024-11-29 김중애 1924
178113 †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4-12-02 장병찬 1920
178197 반영억 신부님_성숙한 신앙인은 삶으로 말합니다 2024-12-05 최원석 1923
1782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08 김명준 1921
178300 오늘의 묵상 (12.08.대림 제2주일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08 강칠등 1922
178329 12월 9일 / 카톡 신부 2024-12-09 강칠등 1922
178435 ‘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.’ 하고 말한다. 2024-12-13 최원석 1921
178592 2024년 12월 19일 [대림 제3주간 목요일] (루카1,5-25) 2024-12-19 김종업로마노 1921
17875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,1-18 / 주님 성탄 대축일) 2024-12-25 한택규엘리사 1920
178836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27 장병찬 1920
178867 10. 오상의 비오 성인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4-12-29 장병찬 1920
178878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2024-12-29 김중애 1920
178967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. 2025-01-01 최원석 1921
179009 매일미사/2025년1월 3일 금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] 2025-01-03 김중애 1921
179038 그대 보고싶습니다. 2025-01-04 이경숙 1921
179093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] 2025-01-06 박영희 1924
179122 1월 7일 / 카톡 신부 2025-01-07 강칠등 1923
179202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.> 2025-01-10 최원석 1925
179277 ★1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2| 2025-01-13 장병찬 1921
179279 †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1-13 장병찬 1921
17942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타적인 행동을 시키는 대로 하면 자 ... 2025-01-19 김백봉7 1923
179466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. 2025-01-21 김중애 1923
179595 †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도록 ... |1| 2025-01-26 장병찬 1920
1796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3,22-30 / 연중 제3주간 월요일) 2025-01-27 한택규엘리사 1920
179605 [연중 제3주간 월요일] 2025-01-27 박영희 1925
179624 매일미사/2025년1월 28일화요일[(백)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... 2025-01-28 김중애 19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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