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116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(9.21)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: 마 ... 2024-09-20 이기승 1913
176193 †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4-09-23 장병찬 1910
176217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24-09-24 주병순 1910
176243 문재인 대통령님 다시 대선 후보하실 수 있는 개헌의 필요 2024-09-25 우홍기 1910
176320 송파 세 모녀 자살로 내몰리는 것에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있는 이교도들이 ... 2024-09-27 우홍기 1910
176458 †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4-10-01 장병찬 1910
177306 † 067.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2024-11-04 장병찬 1910
177435 이와중에. 2024-11-08 이경숙 1912
177639 ■ 기도는 모두에게 유익인 될 공동선으로 / 연중 제32주간 토요일(루카 ... |2| 2024-11-15 박윤식 1913
177667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.”(마르 13 ... 2024-11-17 최원석 1915
1782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08 김명준 1911
178300 오늘의 묵상 (12.08.대림 제2주일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08 강칠등 1912
178435 ‘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.’ 하고 말한다. 2024-12-13 최원석 1911
178613 3. 사랑은 많은 죄를 덮어준다.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... |1| 2024-12-19 장병찬 1910
178836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27 장병찬 1910
179093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] 2025-01-06 박영희 1914
179106 †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1-06 장병찬 1910
179164 양승국 신부님_희망이 없어도 희망합시다. 혹독한 시련 가운데서도 꾸준히 희 ... |1| 2025-01-09 최원석 1913
179202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.> 2025-01-10 최원석 1915
179277 ★1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2| 2025-01-13 장병찬 1911
179308 오늘의 묵상 [01.15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01-15 강칠등 1913
179355 마음의 저울... 2025-01-17 김중애 1911
179435 [연중 제2주간 월요일] 2025-01-20 박영희 1914
179466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. 2025-01-21 김중애 1913
179593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25-01-26 주병순 1911
179710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25-01-31 주병순 1911
179825 ★34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 항상 '공동 구속자' ... |1| 2025-02-04 장병찬 1910
180073 ★44.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함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5-02-14 장병찬 1910
180127 이영근 신부님_“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”(마르 8,12) 2025-02-17 최원석 1913
180222 매일미사/2025년 2월 21일 금요일 [(녹) 연중 제6주간 금요일] 2025-02-21 김중애 19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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