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435 ‘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.’ 하고 말한다. 2024-12-13 최원석 1911
178613 3. 사랑은 많은 죄를 덮어준다.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... |1| 2024-12-19 장병찬 1910
178836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27 장병찬 1910
179106 †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1-06 장병찬 1910
179164 양승국 신부님_희망이 없어도 희망합시다. 혹독한 시련 가운데서도 꾸준히 희 ... |1| 2025-01-09 최원석 1913
179202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.> 2025-01-10 최원석 1915
179253 † 요셉 성인은 파우스티나에게 항상 자기에게 의존하고 주님의 기도, 성모송 ... |1| 2025-01-12 장병찬 1910
179277 ★1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2| 2025-01-13 장병찬 1911
179308 오늘의 묵상 [01.15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01-15 강칠등 1913
179435 [연중 제2주간 월요일] 2025-01-20 박영희 1914
179466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. 2025-01-21 김중애 1913
179593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25-01-26 주병순 1911
179710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25-01-31 주병순 1911
180222 매일미사/2025년 2월 21일 금요일 [(녹) 연중 제6주간 금요일] 2025-02-21 김중애 1912
180230 2월 21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21 강칠등 1913
180253 양승국 신부님_그 어떤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반석! 2025-02-22 최원석 1914
181625 이영근 신부님_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(요 ... 2025-04-20 최원석 1914
181871 생활묵상 : 하늘에 계신 할 때 그 하늘은 어디를 말하며 그 곳은 어떤 곳 ... 2025-04-30 강만연 1912
181903 [슬로우 묵상] 작지만 전부예요 -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|2| 2025-05-02 서하 1917
182116 송영진 신부님_<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> 2025-05-11 최원석 1911
182210 반영역 신부님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5-15 최원석 1911
182268 생각나요. 2025-05-17 이경숙 1912
1826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6.05) 2025-06-05 김중애 1915
182785 광녀의 기도. 2025-06-11 이경숙 1912
182897 [연중 제11주간 화요일] 2025-06-17 박영희 1913
182943 양승국 신부님_때로 특전들은 주님께 다가서는 데 걸림돌이 됩니다! 2025-06-20 최원석 1913
182968 수확하는 일꾼들을 위한 기도 2025-06-21 최영근 1910
18308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거룩한 마음이란 남편의 마음을 자녀가 ... 2025-06-27 김백봉7 1915
183324 ■ 열세 번째 제자로 부르심 받은 우리는 /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2025-07-08 박윤식 1911
183357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”(마태 10,8) 2025-07-10 최원석 19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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