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065 반영억 신부님_나를 불러주신 분을 기억하라 2024-07-09 최원석 1901
174068 ■ 이 꽃다발 전해주세요 / 따뜻한 하루[424] 2024-07-09 박윤식 1902
17419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요즘엔 왜 기적이 적게 일어날까? 2024-07-14 김백봉7 1902
174351 ~ 연중 제 15주간 토요일 - 하느님께서 하시도록 /김찬선 신부님 ~ 2024-07-20 최원석 1901
17448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장하려면 제대로 분노하라! 2024-07-25 김백봉7 1903
1745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7-26 김명준 1900
174943 [연중 제19주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|1| 2024-08-11 김종업로마노 1902
175009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2024-08-13 주병순 1900
175066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24-08-15 주병순 1900
175070 ■ 성공과 실패의 차이 / 따뜻한 하루[461] 2024-08-15 박윤식 1903
175074 이영근 신부님-“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.”(마태 19,5) |1| 2024-08-15 최원석 1903
175298 † 071.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8-23 장병찬 1900
175301 † 074.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8-23 장병찬 1900
175372 ■ 새로움의 시작 / 따뜻한 하루[469] 2024-08-25 박윤식 1902
175542 최원석 개인 멘토의 글 2024-08-31 최원석 1900
175569 양승국 신부님_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사랑이 생략된 법이요, 인간미가 ... 2024-09-01 최원석 1903
175680 [연중 제22주간 목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09-04 김종업로마노 1904
176012 ■ 하느님과 이웃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/ 한가위(루카 12,15-21) |1| 2024-09-16 박윤식 1900
176138 오늘의 묵상 [09.21.토] 한상우 신부님 2024-09-21 강칠등 1903
176212 † 요셉 성인은 파우스티나에게 항상 자기에게 의존하고 주님의 기도, 성모송 ... |1| 2024-09-24 장병찬 1900
176355 정치에 참여하지 말고 순수하게? 2024-09-28 우홍기 1900
176362 명동 성당에 왔던 시위대들은 무슨 문제가 있었지? 2024-09-28 우홍기 1900
177307 † 068.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... |1| 2024-11-04 장병찬 1900
1779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1-26 김명준 1901
177996 귀를 기울이다? |2| 2024-11-28 김대군 1901
178003 그대의 이름은? 2024-11-28 김대군 1900
178011 생활묵상 : 수녀님의 따뜻한 미소 |1| 2024-11-28 강만연 1901
178123 인간은 선하게 태어났기 때문에? 2024-12-02 김대군 1900
178259 양승국 신부님_이제 내가 친히 나서겠다. 내가 직접 목자가 되어 주겠다! |1| 2024-12-07 최원석 1904
178438 송영진 신부님_<신앙생활 자체가 끊임없이 회개하는 생활입니다.> 2024-12-13 최원석 1903
168,400건 (5,424/5,61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