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259 무지(無知)에 대한 답(答)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4-04-06 최원석 1924
171511 † 069.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,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하여라, ... |2| 2024-04-14 장병찬 1921
173319 이수철 신부님_정직하여라 2024-06-15 최원석 1925
173372 [연중 제11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|1| 2024-06-16 김종업로마노 1923
173452 ■ 왼손 오른손도 모르는 그 선행만이 / 연중 제11주간 수요일(마태 6, ... 2024-06-19 박윤식 1921
173465 ~ 연중 제 11주간 수요일 - 칭찬 결핍증 / 김찬선 신부님 ~ 2024-06-19 최원석 1922
174008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14주간 월요일: 마태오 9, 18 - ... 2024-07-07 이기승 1922
174147 우리 안에 하늘의 진리가 숨겨져 있습니다 (마태10,24-33) 2024-07-12 김종업로마노 1921
174351 ~ 연중 제 15주간 토요일 - 하느님께서 하시도록 /김찬선 신부님 ~ 2024-07-20 최원석 1921
1745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7-26 김명준 1920
17473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간은 각자의 이것을 발견하기까지 굶주 ... 2024-08-03 김백봉7 1922
175186 8월 19일 / 카톡 신부 |2| 2024-08-19 강칠등 1922
175188 양승국 신부님_ 베르나르도야? 너 여기 무엇 하러 왔느냐? |2| 2024-08-19 최원석 1923
175193 매일미사/2024년8월20일화요일[(백)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] 2024-08-20 김중애 1920
175283 하느님의 응답 |2| 2024-08-23 김중애 1922
175298 † 071.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8-23 장병찬 1920
175427 † 082.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사 ... |1| 2024-08-27 장병찬 1920
175600 하느님 사랑이야말로 거룩한 왕국에 이르는 길 2024-09-02 김중애 1922
175606 9월 2일 / 카톡 신부 2024-09-02 강칠등 1921
175651 ■ 어떤 대한민국을 만들 것인가? / 따뜻한 하루[478] 2024-09-03 박윤식 1921
175819 이영근 신부님_<이제는 움켜쥔 것을 놓아야 할 일입니다> 2024-09-09 최원석 1924
175849 각자 삶.. 2024-09-10 최원석 1920
176048 ‘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.’ 하고 너희는 말 ... 2024-09-18 최원석 1921
176116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(9.21)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: 마 ... 2024-09-20 이기승 1923
176211 †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얼마나 가 ... |1| 2024-09-24 장병찬 1920
176458 †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4-10-01 장병찬 1920
177306 † 067.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2024-11-04 장병찬 1920
177930 반영억 신부님_속임수에 휘둘리지 않는 삶 2024-11-26 최원석 1925
1779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1-26 김명준 1921
178055 보존 천사 2024-11-30 김중애 19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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