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149 양승국 신부님_있는 그대로의 나, 있는 그대로의 너를 존중하고 인정해 줍시 ... 2024-09-22 최원석 1953
177312 11월 4일 / 카톡 신부 2024-11-04 강칠등 1955
177527 유혹자? 2024-11-11 김대군 1952
178435 ‘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.’ 하고 말한다. 2024-12-13 최원석 1951
178670 매일미사/2024년12월22일주일[(자) 대림 제4주일] 2024-12-22 김중애 1950
178689 그의 이름은 요한 2024-12-23 최원석 1951
178836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27 장병찬 1950
178878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2024-12-29 김중애 1950
179010 당신의 공로가 제 희망입니다. 2025-01-03 김중애 1952
179057 †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님을 신뢰 ... |1| 2025-01-04 장병찬 1950
179106 †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1-06 장병찬 1950
179198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. 2025-01-10 최원석 1951
179387 반영억 신부님_나는 사랑받는 죄인입니다 2025-01-18 최원석 1953
1794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사는 제사일까, 축제일까? 2025-01-20 김백봉7 1952
179595 †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도록 ... |1| 2025-01-26 장병찬 1950
1796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3,22-30 / 연중 제3주간 월요일) 2025-01-27 한택규엘리사 1950
179624 매일미사/2025년1월 28일화요일[(백)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... 2025-01-28 김중애 1950
179710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25-01-31 주병순 1951
180132 2월 17일 / 카톡 신부 2025-02-17 강칠등 1951
180230 2월 21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21 강칠등 1953
18027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어떻게 하느님 ... 2025-02-23 김백봉7 1952
180308 ■ 낮아질수록 높아지는 삶의 자세를 / 연중 제7주간 화요일(마르 9,30 ... 2025-02-24 박윤식 1951
180310 양승국 신부님_영웅적인 순교의 비결! 2025-02-24 최원석 1951
18055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이 좋아하시고 원하시는 “참된 단식” |2| 2025-03-07 선우경 1956
180619 최후의 심판 마태오 복음 25장 개관 2025-03-09 강만연 1951
180731 내 안의 나 |1| 2025-03-14 김중애 1951
18076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명품인생(2) “원수를 사랑하여라” |1| 2025-03-15 선우경 1956
180874 양승국 신부님_ 돈은 돈다고 해서 돈입니다! 2025-03-19 최원석 1956
1809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4) 2025-03-24 김중애 1954
181135 [사순 제4주일 다해] 2025-03-30 박영희 19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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