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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있는 그대로의 나, 있는 그대로의 너를 존중하고 인정해 줍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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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2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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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4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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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04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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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혹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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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11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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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.’ 하고 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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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3 |
최원석 |
19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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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12월22일주일[(자) 대림 제4주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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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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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의 이름은 요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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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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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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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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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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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9 |
김중애 |
19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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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공로가 제 희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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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3 |
김중애 |
19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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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님을 신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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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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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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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6 |
장병찬 |
19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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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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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0 |
최원석 |
19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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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_나는 사랑받는 죄인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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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8 |
최원석 |
19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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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사는 제사일까, 축제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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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0 |
김백봉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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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도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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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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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3,22-30 / 연중 제3주간 월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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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7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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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5년1월 28일화요일[(백)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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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8 |
김중애 |
19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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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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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3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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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17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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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7 |
강칠등 |
19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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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21일 금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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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1 |
강칠등 |
19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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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어떻게 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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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3 |
김백봉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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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낮아질수록 높아지는 삶의 자세를 / 연중 제7주간 화요일(마르 9,30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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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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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영웅적인 순교의 비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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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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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이 좋아하시고 원하시는 “참된 단식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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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7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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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후의 심판 마태오 복음 25장 개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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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9 |
강만연 |
19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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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안의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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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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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명품인생(2) “원수를 사랑하여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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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5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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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 돈은 돈다고 해서 돈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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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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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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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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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순 제4주일 다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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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30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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