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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890 삼성 회장의 편지 2024-08-09 김중애 1912
174902 [연중 제18주간 토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08-09 김종업로마노 1914
175067 [성모 승천 대축일 나해] 2024-08-15 박영희 1913
175226 [연중 제20주간 수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|1| 2024-08-21 김종업로마노 1916
175232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(마태20,1-16) 2024-08-21 김종업로마노 1911
175292 오늘의 묵상 [08.23.금] 한상우 신부님 2024-08-23 강칠등 1913
175299 † 072.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... |1| 2024-08-23 장병찬 1910
175542 최원석 개인 멘토의 글 2024-08-31 최원석 1910
1755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31) 2024-08-31 김중애 1914
175623 김준수 신부님의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념(연중 제22주간 화요일): 루 ... 2024-09-02 이기승 1913
176138 오늘의 묵상 [09.21.토] 한상우 신부님 2024-09-21 강칠등 1913
17620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8,19-21 / 연중 제25주간 화요일) 2024-09-24 한택규엘리사 1910
176323 목사여 교주여 2024-09-27 우홍기 1910
176334 반영억 신부님_주님의 말씀을 귀담아 들어라 2024-09-28 최원석 1913
176362 명동 성당에 왔던 시위대들은 무슨 문제가 있었지? 2024-09-28 우홍기 1910
177307 † 068.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... |1| 2024-11-04 장병찬 1910
177667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.”(마르 13 ... 2024-11-17 최원석 1915
178343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0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걱정과 위 ... 2024-12-10 이기승 1911
178387 오늘의 묵상 (12.11.수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11 강칠등 1914
178804 †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4-12-26 장병찬 1911
178849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 2024-12-28 최원석 1911
178993 오늘의 묵상 (01.02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02 강칠등 1915
179170 자신만의 잘못된 생각. |1| 2025-01-09 이경숙 1913
179247 01.12.주님 세례 축일 / 한상우 신부님 2025-01-12 강칠등 1911
179316 송영진 신부님_<주님과 함께 가는 것이 곧 주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.> 2025-01-15 최원석 1913
179435 [연중 제2주간 월요일] 2025-01-20 박영희 1914
17950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.3,7-12 / 연중 제2주간 목요일) 2025-01-23 한택규엘리사 1910
179654 매일미사/2025년1월29일수요일[(백) 설] 2025-01-29 김중애 1910
179707 이영근 신부님_“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(마르 4,31) 2025-01-31 최원석 1916
179736 2월 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01 강칠등 19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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