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707 이영근 신부님_“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(마르 4,31) 2025-01-31 최원석 1906
179745 †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5-02-01 장병찬 1900
17977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5,1-20/ 연중 제4주간 월요일 ) 2025-02-03 한택규엘리사 1900
180195 양승국 신부님_이토록 부족함에도 불구하고! 2025-02-19 최원석 1903
18022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8,34-9.1 / 연중 제6주간 금요일) 2025-02-21 한택규엘리사 1900
180235 ■ 반석 위에 세운 하느님 교회 /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[0222](마태 ... 2025-02-21 박윤식 1901
18024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지도자의 의무와 권위 “리더십의 모범; 예수님과 |1| 2025-02-22 선우경 1904
180292 매일미사/2025년2월24일월요일[(녹) 연중 제7주간 월요일] 2025-02-24 김중애 1901
180357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2025-02-26 주병순 1900
18052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행복은 선택 “오늘 늘 새로운 시작입니다” |1| 2025-03-06 선우경 1906
180736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. 2025-03-14 최원석 1901
180756 마음에 바르는 약 |2| 2025-03-15 김중애 1901
180806 [사순 제2주간 월요일] 2025-03-17 박영희 1904
181135 [사순 제4주일 다해] 2025-03-30 박영희 1903
181587 [주님 수난 성금요일] 2025-04-18 박영희 1904
181722 [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] 2025-04-24 박영희 1903
181928 양승국 신부님_고통스러운 매일의 현실이 사실은 꽃봉오리처럼 소중한 것임을! 2025-05-03 최원석 1904
18195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을 사랑하면 좋은 것, 두 가지 2025-05-04 김백봉7 1902
182098 5월 10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10 강칠등 1903
182195 진정한 사랑이란.... 2025-05-14 이경숙 1901
18222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귀가(歸家)의 여정 “아버지께 가는 길이신 예 |2| 2025-05-16 선우경 1906
182246 매일미사/2025년 5월 17일 토요일 [(백) 부활 제4주간 토요일] 2025-05-17 김중애 1900
182320 [부활 제5주간 화요일] 2025-05-20 박영희 1902
182410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쁜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25-05-24 주병순 1900
182671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 2025-06-05 김중애 1903
182677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께서는 ‘모든 사람’이 구원받기를 바라십니다.> 2025-06-05 최원석 1903
1827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6.07) 2025-06-07 김중애 1905
1827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6.08) 2025-06-08 김중애 1906
182752 이영근 신부님_“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. 그러자 곧 ... 2025-06-09 최원석 1902
18298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 2025-06-22 최원석 19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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