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73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간은 각자의 이것을 발견하기까지 굶주 ... 2024-08-03 김백봉7 1882
174905 ■ 군중심리의 특징 / 따뜻한 하루[455] 2024-08-09 박윤식 1881
174906 ■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는 것처럼 /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 ... 2024-08-09 박윤식 1881
174930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님의 이주일의 복음 묵상입니다. 2024-08-11 오완수 1881
175369 [연중 제21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|1| 2024-08-25 김종업로마노 1883
175394 † 079. 예수님,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 ... |1| 2024-08-26 장병찬 1880
1754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8-26 김명준 1882
175524 † 092.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. ... |1| 2024-08-30 장병찬 1880
1755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31) 2024-08-31 김중애 1884
175579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” 2024-09-01 최원석 1882
175581 반영억 신부님_마음을 다스려라 2024-09-01 최원석 1882
175623 김준수 신부님의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념(연중 제22주간 화요일): 루 ... 2024-09-02 이기승 1883
175669 양승국 신부님_병고를 통해서도 하느님께 영광과 찬미를! |1| 2024-09-04 최원석 1884
175818 양승국 신부님_여러분 각자 인생의 주역이 되십시오! 2024-09-09 최원석 1883
175819 이영근 신부님_<이제는 움켜쥔 것을 놓아야 할 일입니다> 2024-09-09 최원석 1884
175851 ■ 욕망을 절제하는 이 만이 참 행복을 / 연중 제23주간 수요일(루카 6 ... 2024-09-10 박윤식 1881
175951 오늘의 묵상 [09.14.토] 한상우 신부님 2024-09-14 강칠등 1883
175994 양승국 신부님_ 더 너그럽고 관대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과 세상을 바라봐 ... |2| 2024-09-16 최원석 1884
176128 매일미사/2024년9월21일토요일[(홍)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] 2024-09-21 김중애 1880
176286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24-09-26 주병순 1880
176295 (최종1) 달-임종석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 대통령 비서실장님 2024-09-26 우홍기 1880
176307 매일미사/2024년9월27일금요일[(백)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] 2024-09-27 김중애 1880
17762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7,26-37 / 연중 제32주간 금요일) 2024-11-15 한택규엘리사 1880
178096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. 2024-12-01 주병순 1880
178213 [대림 제1주간 목요일] |1| 2024-12-05 박영희 1883
17858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18 김명준 1880
178624 12월 20일 / 카톡 신부 2024-12-20 강칠등 1884
178914 반영억 신부님_하느님만으로 족하라 2024-12-30 최원석 1883
178947 송영진 신부님_<인간은 시간의 주인이신 하느님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.> 2024-12-31 최원석 1884
1790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5-01-03 김명준 1880
168,436건 (5,439/5,61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