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501 †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얼마나 ... |1| 2025-01-22 장병찬 1890
179744 † 고통의 학교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01 장병찬 1890
180088 양승국 신부님_라면 다섯 개에 파 송송, 계란 탁! 2025-02-15 최원석 1895
180110 이영근 신부님_ “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”(루카 6,20) 2025-02-16 최원석 1894
180219 반영억 신부님_‘나’가 아니라 ‘그리스도’이십니다 2025-02-21 최원석 1894
180259 ■ 제 십자가를 지키고자 유혹을 이긴 순교를 /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... 2025-02-22 박윤식 1890
180312 송영진 신부님_<‘낮춤’과 ‘섬김’이 없는 사랑은, 사랑이 아닙니다.> 2025-02-24 최원석 1892
1804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인간이란 무엇인가? “하느님의 모상, 하느님의 |1| 2025-03-01 선우경 1895
180497 ★6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의 엄중한 정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5-03-04 장병찬 1890
180535 양승국 신부님_죽기 전에 이미 죽으셨던 예수님! 2025-03-06 최원석 1893
180541 ■ 사순은 작은 고통에서 큰 기쁨 얻는 시기 /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(마 ... 2025-03-06 박윤식 1891
180557 소나무씨앗 |2| 2025-03-07 김중애 1892
180603 3월 9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03-09 강칠등 1891
180635 오늘의 묵상 (03.10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10 강칠등 1894
180640 최후의 심판 복음 두 번째 이야기(청개구리 녀석이 우리입니다) 2025-03-10 강만연 1892
180647 ††† 061.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 ... |1| 2025-03-10 장병찬 1890
180846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복음 2025-03-18 강만연 1891
180923 매일미사/2025년 3월 22일 토요일[(자) 사순 제2주간 토요일] 2025-03-22 김중애 1890
18161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20,1-9 / 주님 부활 대축일) 2025-04-20 한택규엘리사 1890
181723 [슬로우 묵상] 흩어진 마음들을 다시 잇는 말 -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|2| 2025-04-24 서하 1894
181799 “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” 2025-04-27 최원석 1892
181965 부활 제3주간 화요일 |3| 2025-05-05 조재형 1897
182072 5월 9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09 강칠등 1894
18226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부활 제5주일: 요한 13, 31 - 35 2025-05-17 이기승 1892
182308 5월 19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19 강칠등 1893
182319 [슬로우 묵상] 부활 제5주간 화요일 - 존재에서 솟아나는 평화 2025-05-20 서하 1893
182753 송영진 신부님_<신앙생활은 ‘효도하는 생활’입니다.> 2025-06-09 최원석 1892
183243 7월 5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7-05 강칠등 1892
183340 송영진 신부님_<교회는 모든 신앙인이 ‘한 몸’이 되어 있는 공동체입니다. ... 2025-07-09 최원석 1892
184197 ╋ 074.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 2025-08-16 장병찬 1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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