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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213 천막풍경-반가운 밤손님 |1| 2009-09-18 강성준 1,02317
140969 (공지)용산관련 토론실 개설 및 이용 안내 2009-10-05 굿뉴스 1,02310
202583 "아버지 손 잡고 결혼식장 들어가고 싶어요" 범인 딸 간곡한 부탁에 잠시 ... 2013-12-09 곽두하 1,0236
205360 이쁜짓 종합세트 !! |6| 2014-04-28 배봉균 1,0233
205586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14-05-13 주병순 1,0234
207300 하느님 감사합니다 (데오 글라시아스) 2014-09-13 변성재 1,0230
207789 아무리 생각 해 봐도 이해할수 없는것 하나 |1| 2014-10-16 박영진 1,02311
207988 그분께서도 빙긋하시겠지요 2014-11-26 양명석 1,0234
208340 홈페이지 개편 축하합니다. 아멘 할렐루야 2015-01-25 김대형 1,0231
208798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5-04-24 주병순 1,0232
209241 동성결혼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 |2| 2015-07-14 최한샘 1,0232
209292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15-07-23 주병순 1,0233
210052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5-12-20 주병순 1,0232
211815 교회와 파수꾼 |1| 2016-12-07 김학천 1,0232
214385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선생 체포장소와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[보훈처/공훈관 ... 2018-02-19 박관우 1,0230
216860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2018-11-23 이부영 1,0230
219200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 2019-12-12 주병순 1,0230
220024 ‘하느님만이 생명과 죽음의 주님이십니다!’ [출처 주교회의] 2020-04-10 유재범 1,0230
22171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그들은 깨어 있어야 한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1-11 장병찬 1,0230
222442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만든 디자이너 2021-04-22 김영환 1,0230
226264 ★★★† 하느님 뜻 - 7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 ... |1| 2022-11-01 장병찬 1,0230
226471 나도 돌을 들고 있었습니다 |2| 2022-11-18 민영덕 1,0233
226544 더뜨겁게~! 2022-11-24 강칠등 1,0230
227257 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... |1| 2023-02-16 장병찬 1,0230
227876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3-04-26 장병찬 1,0230
9598 박은종신부님 2000-03-27 김경수 1,02230
9659     [RE:9598] 2000-03-28 권지은 2200
21121 Re:어느 신부님의 일기 2001-06-11 어린양 1,02221
24946 최문화님의 글을 읽고 2001-10-07 박요한 1,02227
26454 경상도 시골 신부 이야기 2001-11-17 안상호 1,02241
78489 노병규씨 당신 삶의 가치가 뭡니까...? |16| 2005-02-01 이윤석 1,022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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