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0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5-01-03 김명준 1890
179173 거짓말......광야. 2025-01-09 이경숙 1892
179269 반영억 신부님_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2025-01-13 최원석 1894
179348 ★16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탄의 나라는 암흑의 나라이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5-01-16 장병찬 1890
179488 “손을 뻗어라.” 2025-01-22 최원석 1891
179501 †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얼마나 ... |1| 2025-01-22 장병찬 1890
179744 † 고통의 학교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01 장병찬 1890
180259 ■ 제 십자가를 지키고자 유혹을 이긴 순교를 /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... 2025-02-22 박윤식 1890
180312 송영진 신부님_<‘낮춤’과 ‘섬김’이 없는 사랑은, 사랑이 아닙니다.> 2025-02-24 최원석 1892
1804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인간이란 무엇인가? “하느님의 모상, 하느님의 |1| 2025-03-01 선우경 1895
180497 ★6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의 엄중한 정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5-03-04 장병찬 1890
180535 양승국 신부님_죽기 전에 이미 죽으셨던 예수님! 2025-03-06 최원석 1893
180541 ■ 사순은 작은 고통에서 큰 기쁨 얻는 시기 /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(마 ... 2025-03-06 박윤식 1891
180557 소나무씨앗 |2| 2025-03-07 김중애 1892
180603 3월 9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03-09 강칠등 1891
180635 오늘의 묵상 (03.10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10 강칠등 1894
180640 최후의 심판 복음 두 번째 이야기(청개구리 녀석이 우리입니다) 2025-03-10 강만연 1892
180647 ††† 061.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 ... |1| 2025-03-10 장병찬 1890
180846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복음 2025-03-18 강만연 1891
1809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1) 2025-03-21 김중애 1895
180923 매일미사/2025년 3월 22일 토요일[(자) 사순 제2주간 토요일] 2025-03-22 김중애 1890
181723 [슬로우 묵상] 흩어진 마음들을 다시 잇는 말 -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|2| 2025-04-24 서하 1894
181965 부활 제3주간 화요일 |3| 2025-05-05 조재형 1897
18226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부활 제5주일: 요한 13, 31 - 35 2025-05-17 이기승 1892
182308 5월 19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19 강칠등 1893
182319 [슬로우 묵상] 부활 제5주간 화요일 - 존재에서 솟아나는 평화 2025-05-20 서하 1893
182753 송영진 신부님_<신앙생활은 ‘효도하는 생활’입니다.> 2025-06-09 최원석 1892
183045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2025-06-25 최원석 1894
183243 7월 5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7-05 강칠등 1892
183317 이영근 신부님_ “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”(마태 9, ... 2025-07-08 최원석 18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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