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213 [대림 제1주간 목요일] |1| 2024-12-05 박영희 1873
178298 예수고난회 박탱뤈 신부님의 [12월 8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 앞에 ... 2024-12-08 이기승 1872
17858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18 김명준 1870
178835 † 8일 피정 / 지옥의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27 장병찬 1870
178926 신의 선물 2024-12-30 이경숙 1872
178978 ■ 오직 하느님 영광만을 드러내는 삶을 / 주님 공현 대축일 전 1월 2일 ... 2025-01-01 박윤식 1870
179189 매일미사/2025년1월10일금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] 2025-01-10 김중애 1870
17925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,14-20 / 연중 제1주간 월요일) 2025-01-13 한택규엘리사 1870
179450 ■ 동정과 순결로 하느님 나라에 /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[012 ... 2025-01-20 박윤식 1872
179493 오늘의 묵상 (01.22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22 강칠등 1875
179524 † (고해성사)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5-01-23 장병찬 1870
179538 1월 24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1-24 강칠등 1871
179744 † 고통의 학교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01 장병찬 1870
180258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5-02-22 주병순 1870
180259 ■ 제 십자가를 지키고자 유혹을 이긴 순교를 /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... 2025-02-22 박윤식 1870
180264 † 027. 하느님의 뜻만이 내 영혼의 자양분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5-02-22 장병찬 1870
18029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기도와 믿음의 여정 “지혜로운 삶” |1| 2025-02-24 선우경 1875
180350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|2| 2025-02-26 김중애 1872
180369 양승국 신부님_죄의 유혹 앞에서 있는 힘을 다해서 투쟁하십시오! 2025-02-27 최원석 1874
18051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육체를 태우면, 심장은 사랑을 위해 ... 2025-03-05 김백봉7 1872
18057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더불어(together) 추종의 여정 “부르심 |1| 2025-03-08 선우경 1876
180599 ^^......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. 2025-03-09 이경숙 1871
180635 오늘의 묵상 (03.10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10 강칠등 1874
180640 최후의 심판 복음 두 번째 이야기(청개구리 녀석이 우리입니다) 2025-03-10 강만연 1872
180647 ††† 061.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 ... |1| 2025-03-10 장병찬 1870
180945 † 085. 고통의 학교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3-22 장병찬 1870
181103 사순 제4 주일 |6| 2025-03-29 조재형 1874
181621 양승국 신부님_4월 18일_빈 무덤은 예수님의 부활을 확증하는 가장 뚜렷한 ... 2025-04-20 최원석 1873
181799 “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” 2025-04-27 최원석 1872
181945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통해 하느님 사랑을 묵상해봅니다. 2025-05-03 강만연 18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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