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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493 오늘의 묵상 (01.22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22 강칠등 1875
179523 †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5-01-23 장병찬 1870
179524 † (고해성사)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5-01-23 장병찬 1870
179538 1월 24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1-24 강칠등 1871
18007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8,1-10 / 연중 제5주간 토요일) 2025-02-15 한택규엘리사 1870
180258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5-02-22 주병순 1870
180259 ■ 제 십자가를 지키고자 유혹을 이긴 순교를 /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... 2025-02-22 박윤식 1870
180264 † 027. 하느님의 뜻만이 내 영혼의 자양분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5-02-22 장병찬 1870
18029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기도와 믿음의 여정 “지혜로운 삶” |1| 2025-02-24 선우경 1875
180350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|2| 2025-02-26 김중애 1872
180369 양승국 신부님_죄의 유혹 앞에서 있는 힘을 다해서 투쟁하십시오! 2025-02-27 최원석 1874
18051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육체를 태우면, 심장은 사랑을 위해 ... 2025-03-05 김백봉7 1872
18057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더불어(together) 추종의 여정 “부르심 |1| 2025-03-08 선우경 1876
180599 ^^......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. 2025-03-09 이경숙 1871
180635 오늘의 묵상 (03.10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10 강칠등 1874
180647 ††† 061.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 ... |1| 2025-03-10 장병찬 1870
180817 ■ 그리스도인에게 큰 덕목은 겸손 / 사순 제2주간 화요일(마태 23,1- ... |1| 2025-03-17 박윤식 1871
180945 † 085. 고통의 학교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3-22 장병찬 1870
181103 사순 제4 주일 |6| 2025-03-29 조재형 1874
181621 양승국 신부님_4월 18일_빈 무덤은 예수님의 부활을 확증하는 가장 뚜렷한 ... 2025-04-20 최원석 1873
181934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. 2025-05-03 김중애 1872
181945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통해 하느님 사랑을 묵상해봅니다. 2025-05-03 강만연 1871
182038 16. 우리가 받는 것은 얼마나 많은가! (2) 2025-05-08 김중애 1872
182095 송영진 신부님_<먼저 믿으면, 언젠가는 깨닫게 됩니다.> 2025-05-10 최원석 1874
182142 5월 12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12 강칠등 1872
182233 양승국 신부님_오직 예수님만이 우리를 하느님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정도(正道 ... 2025-05-16 최원석 1872
182449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존재 자체로 하느님께 기쁨이요 행복입니다! 2025-05-26 최원석 1877
182590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님의 이주일의 복음묵상 이야기입니다. 2025-06-01 오완수 1870
182634 송영진 신부님_<충실한 신앙인들의 인생은 미완성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> 2025-06-03 최원석 1871
182659 6월 4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2025-06-04 최원석 18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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