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664 < 49 > 존경하는 신부님께 /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8-10 노병규 1,07610
19702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36) / 이 시간이 축복인지 저주인지 |7| 2006-08-12 박영희 58110
19782 열린 마음 |2| 2006-08-15 노병규 81110
19822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41) / 집념과 순종(풍랑속의 고요) |14| 2006-08-17 박영희 79210
19854 ♥ 영성체 후 묵상 (8월18일) ♥ |13| 2006-08-18 정정애 74210
19949 < 3 > 빌어먹을 낚시!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8-22 노병규 1,04110
20011 증오에서 자비로 (4) / 삶의 방식 |9| 2006-08-25 박영희 74410
20161 < 8 > “믿어도 될까요?”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8-30 노병규 1,13510
20220 < 9 > “신부님, 영광입니다” / 강길웅 신부님 |4| 2006-09-01 노병규 1,11210
20331 ♥ 영성체 후 묵상(9월6일) ♥ |15| 2006-09-06 정정애 80710
20345 < 11 > “이것이 뭔 일이다냐?” /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9-06 노병규 1,06310
20391 사랑스런 복사 아이들 |6| 2006-09-08 노병규 1,05510
20445 [주일 복음묵상] “도(道)를 아십니까?!” / 김진범 신부님 |3| 2006-09-10 노병규 85910
20464 나를 유지시킨 것은 내가 한 것을 사랑한 것 / 스티븐 잡스 |16| 2006-09-11 박영희 87510
20489 ♤ * 영성체 후 묵상 (9월12일) *♤ |16| 2006-09-12 정정애 77010
20509 '행복하여라, 가난한 이들!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5| 2006-09-12 정복순 88710
205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6-09-13 이미경 88510
20516 ♥ 영성체 후 묵상 (9월13일) ♥ |14| 2006-09-13 정정애 91410
20553 ♥ 영성체 후 묵상(9월14일) ♥ |16| 2006-09-14 정정애 84010
20601 살아 움직이는 신앙인 |5| 2006-09-15 양승국 96810
20609 ♤ * 영성체 후 묵상 (9월16일) *♤ |17| 2006-09-16 정정애 70610
20715 ◆" 가서 도넛이나 먹읍시다 " [김영진 바르나바 신부님] |11| 2006-09-20 김혜경 77310
20717 [새벽 묵상] '성모님이 말씀 하시길...' |4| 2006-09-20 노병규 81410
20726 순교자 성월의 행복소식 |6| 2006-09-20 임숙향 99910
20783 < 21 > “예수님, 제가 이렇게 삽니다” (1) /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9-22 노병규 1,00010
20790 교회에서 여성의 역할 |6| 2006-09-22 윤경재 96910
20813     Re: 성당의 지붕이 둥근 이유? (2002년에 올렸던 글 ^^*) |3| 2006-09-23 이현철 5391
20997 ♥ 영성체 후 묵상(9월 30일) ♥ |33| 2006-09-30 정정애 79910
21064 < 23 > “예수님, 제가 이렇게 삽니다”(2) / 강길웅 신부님 |3| 2006-10-02 노병규 1,02110
21108 ♤ * 영성체 후 묵상 (10월4일) *♤ |17| 2006-10-04 정정애 71710
21237 <26> 인생은, 편하게 살기에는 너무 짧다 /강길웅 신부님 |3| 2006-10-08 노병규 92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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