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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373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... 2020-01-12 주병순 8680
219451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20-01-28 주병순 8680
219718 (급) 프란치스코 교황님 기침 감기에 외부일정 취소 |1| 2020-02-28 이윤희 8681
221666 정인이 영혼과 양부모를 위한 에필로그 2021-01-07 하경호 8680
221725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'어린양'과 함께 자신을 바치신 마리아 (아들들아, ... |1| 2021-01-13 장병찬 8680
221866 01.30.토. 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(마르 4, 4 ... |1| 2021-01-30 강칠등 8681
221975 성무일도 낭독 2021-02-10 전수용 8680
222150 [신앙묵상 77] 우도(右盜)의 비유 |3| 2021-03-08 양남하 8681
222278 03.25.목.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. 2021-03-25 강칠등 8680
226358 1.10.목.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."보라,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... 2022-11-10 강칠등 8680
227275 금식 시도한 39세 목사 사망 2023-02-18 박윤식 8680
11367 신자분 모두에게 한 마디 하고 싶군요 2000-06-09 오성훈 86723
11392     [RE:11367]올쏘!! 2000-06-09 김현미 1452
23406 성사중지명령에 대한 질문 2001-08-08 남기홍 86722
34223 신부님이 되는 것은 벼슬하는것입니다. 2002-05-29 구본중 86738
41090 미친 "개"의 치료방법은 몽둥이 뿐일까? 2002-10-19 조형권 86747
42345 바티칸 원정대의 사진을 보고... 2002-11-01 김안드레아 86753
68011 사제 성화의 날 생각나는 신부님 |33| 2004-06-18 장정원 86718
106433 조 형제님의 글을 읽고 |5| 2006-11-24 송동헌 86718
123565 순명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. |12| 2008-08-25 송영자 86718
123606     내 댓글 돌리도~ |2| 2008-08-26 김영희 1274
123577     말의 뜻은 정확히 이해하고 쓰셨으면 합니다. |5| 2008-08-25 김희영 24711
125811 요즘 성당이 부산스럽습니다.. |17| 2008-10-11 안현신 8672
125815     ‘황 데레사의 사적계시’와 관련한 수원교구 교구장의 교령 |17| 2008-10-11 김영희 1,05411
125933 장한평성당 경위서 입니다. |7| 2008-10-15 장한평성당 8673
202762 교회문헌에 자의로 색칠하는 일을 삼가야..., 2013-12-18 박승일 86718
203280 ■ 聖子를 호칭하는 방법의 제안 2014-01-12 박윤식 8674
204348 교황 프란치스코: 가정(families)에 보내시는 서한문 |2| 2014-02-25 김정숙 8673
205901 남이섬 나들이 1편 2014-05-21 유재천 8674
207616 ♥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그 여섯번 째』 2014-10-03 한은숙 8672
207789 아무리 생각 해 봐도 이해할수 없는것 하나 |1| 2014-10-16 박영진 86711
208592 알찬 인간 |2| 2015-03-08 유재천 8677
210862 [ 위대한 도전 100인] 발굴 및 심사후 책 출간 예정 2016-06-18 이돈희 8670
210988 우리의 소명! |1| 2016-07-12 유상철 86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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