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71390 |
4월 10일 / 카톡 신부
|
2024-04-10 |
강칠등 |
229 | 0 |
| 171391 |
하느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 ...
|
2024-04-10 |
주병순 |
246 | 0 |
| 171396 |
[구약 묵상 시리즈 제24강] 율법과 십계명 2/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신부
|
2024-04-10 |
최원석 |
199 | 0 |
| 171398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3,31-36/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념 ...
|
2024-04-11 |
한택규엘리사 |
235 | 0 |
| 171402 |
박태원 신부님의 [4월 11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의 자비하신 사 ...
|
2024-04-11 |
이기승 |
256 | 0 |
| 171404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24-04-11 |
김명준 |
207 | 0 |
| 171410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선과 악의 싸움에 중립은 없다.
|1|
|
2024-04-11 |
김백봉7 |
304 | 0 |
| 171413 |
[2024년 주님 부활 대축일 - 파스카 성야] 부활 성야 강론/김웅열 토 ...
|
2024-04-11 |
최원석 |
264 | 0 |
| 171417 |
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
|
2024-04-11 |
주병순 |
204 | 0 |
| 171418 |
보고싶은.. .죄송하고 .. 사랑하는...
|
2024-04-11 |
이안나 |
314 | 0 |
| 171448 |
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
|3|
|
2024-04-13 |
최원석 |
253 | 0 |
| 171467 |
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
|
2024-04-13 |
주병순 |
197 | 0 |
| 171477 |
기적을 이룬 삶 -이지민-
|
2024-04-13 |
최원석 |
254 | 0 |
| 171492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4월 14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성서로부터 ...
|
2024-04-14 |
이기승 |
226 | 0 |
| 171495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4,35-48) / 부활 제3주일 / 크리스찬 ...
|
2024-04-14 |
한택규엘리사 |
218 | 0 |
| 171502 |
~ 부활 3주일 - 부활의 증인이 되기까지 / 김찬선 신부님 ~
|
2024-04-14 |
최원석 |
233 | 0 |
| 171503 |
구약 묵상 시리즈 제25강] 율법과 십계명 3/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신부
|
2024-04-14 |
최원석 |
238 | 0 |
| 171506 |
스크랩 술취한 세남자
|
2024-04-14 |
최원석 |
244 | 0 |
| 171507 |
변질된 사랑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
|
2024-04-14 |
최원석 |
273 | 0 |
| 171508 |
바벨탑 이야기 2/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신부
|
2024-04-14 |
최원석 |
237 | 0 |
| 171539 |
기일_박종인 라이문도 신부님
|
2024-04-15 |
최원석 |
299 | 0 |
| 171555 |
~ 부활 제 3주간 화요일 - 영의 식별 / 김찬선 신부님 ~
|1|
|
2024-04-16 |
최원석 |
286 | 0 |
| 171564 |
김웅렬 신부님_[구약 묵상 시리즈 제26강] 율법과 십계명 4
|1|
|
2024-04-16 |
최원석 |
288 | 0 |
| 171593 |
† 072.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...
|1|
|
2024-04-17 |
장병찬 |
237 | 0 |
| 171597 |
김웅열 신부님_목요일
|
2024-04-17 |
최원석 |
343 | 0 |
| 171605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4월 18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예수님으로 ...
|
2024-04-18 |
이기승 |
234 | 0 |
| 171617 |
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
|
2024-04-18 |
주병순 |
294 | 0 |
| 171623 |
† 073.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띄 ...
|
2024-04-18 |
장병찬 |
195 | 0 |
| 171624 |
† 074.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
|1|
|
2024-04-18 |
장병찬 |
195 | 0 |
| 171625 |
† 075.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...
|1|
|
2024-04-18 |
장병찬 |
240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