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77890 |
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(요한18,33-37)
|
2024-11-24 |
김종업로마노 |
184 | 1 |
| 177943 |
†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
|1|
|
2024-11-26 |
장병찬 |
184 | 0 |
| 178256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35─10,1.6-8 / 성 암브로시오 주교 ...
|
2024-12-07 |
한택규엘리사 |
184 | 0 |
| 178350 |
★ 고해성사로 자비의 하느님께 다가가 의탁하세요
|1|
|
2024-12-10 |
장병찬 |
184 | 1 |
| 178790 |
오늘의 묵상 [12.26.목] 한상우 신부님
|
2024-12-26 |
강칠등 |
184 | 3 |
| 178888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9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요람에서 ...
|
2024-12-29 |
이기승 |
184 | 3 |
| 179479 |
†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
|1|
|
2025-01-21 |
장병찬 |
184 | 0 |
| 180141 |
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52) ’25.2.18.화
|
2025-02-17 |
김명준 |
184 | 1 |
| 180314 |
★5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차없는 전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
|1|
|
2025-02-24 |
장병찬 |
184 | 0 |
| 180315 |
† 029. 예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
|1|
|
2025-02-24 |
장병찬 |
184 | 0 |
| 180372 |
송영진 신부님_<‘구원의 길’에서 중요한 것은 ‘구원받는 것’뿐입니다.>
|
2025-02-27 |
최원석 |
184 | 2 |
| 180591 |
★64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정이 달라지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
|1|
|
2025-03-08 |
장병찬 |
184 | 0 |
| 180608 |
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
|
2025-03-09 |
최원석 |
184 | 1 |
| 180627 |
송영진 신부님_<사랑은 ‘주는’ 것이 아니라, ‘함께 하는’ 것입니다.>
|
2025-03-10 |
최원석 |
184 | 2 |
| 180704 |
매일미사/2025년 3월 13일 목요일[(자)사순 제1주간 목요일]
|
2025-03-13 |
김중애 |
184 | 0 |
| 180716 |
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
|1|
|
2025-03-13 |
주병순 |
184 | 0 |
| 180727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명품 인생 <사랑-회개-겸손-지혜> “하느님
|1|
|
2025-03-14 |
선우경 |
184 | 4 |
| 180763 |
송영진 신부님_<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부터 깨달아야 합니다.>
|
2025-03-15 |
최원석 |
184 | 2 |
| 180771 |
† 070.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. [하느님 ...
|1|
|
2025-03-15 |
장병찬 |
184 | 0 |
| 180839 |
양승국 신부님_가장 낮은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!
|
2025-03-18 |
최원석 |
184 | 5 |
| 180933 |
양승국 신부님_ 정의만으로는 부족합니다. 자비가 필요합니다!
|
2025-03-22 |
최원석 |
184 | 5 |
| 181638 |
자신을 용서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.
|
2025-04-21 |
김중애 |
184 | 1 |
| 181849 |
[슬로우 묵상] 들어 올려진다는 것 -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동정 학자 ...
|1|
|
2025-04-29 |
서하 |
184 | 3 |
| 181885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늘에서 오시는 예수님 “존엄한 품위, 부활의
|1|
|
2025-05-01 |
선우경 |
184 | 5 |
| 182147 |
반영억 신부님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주세요.
|
2025-05-12 |
최원석 |
184 | 2 |
| 182226 |
가끔은 어리석은 척 살아보자.
|
2025-05-16 |
김중애 |
184 | 1 |
| 182249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4,7-14 / 부활 제4주간 토요일)
|
2025-05-17 |
한택규엘리사 |
184 | 0 |
| 182630 |
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
|
2025-06-03 |
최원석 |
184 | 1 |
| 182960 |
[연중 제11주간 토요일,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]
|
2025-06-21 |
박영희 |
184 | 1 |
| 183010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이 안에서 내 죄를 발견하는 은총 ...
|
2025-06-23 |
김백봉7 |
184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