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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150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25-01-08 주병순 1821
179690 ■ 오직 믿음으로 가장 낮은 삶을 /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[0131 ... 2025-01-30 박윤식 1822
179708 반영억 신부님_지금 여기서 하느님 나라를 살아야 한다 2025-01-31 최원석 1823
180089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25-02-15 최원석 1822
180097 † 014. 천국에 대한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15 장병찬 1820
180234 ■ 하느님 나라를 보여준 거룩한 변모 / 연중 제6주간 토요일(마르 9,2 ... 2025-02-21 박윤식 1822
180483 송영진 신부님_<영원한 생명을 원한다면 버림과 따름을 실천해야 합니다.> 2025-03-04 최원석 1823
180556 욕심과 화(禍)의 전환 2025-03-07 김중애 1821
180585 3월 8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3-08 강칠등 1822
180742 ■ 살다 보면 미운 그이가 곁에 설수도 / 사순 제1주간 토요일(마태 5, ... 2025-03-14 박윤식 1821
180791 3월 16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03-16 강칠등 1823
1809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3) 2025-03-23 김중애 1826
181167 사순 제4주간 수요일 |3| 2025-04-01 조재형 1826
181172 사람 냄새가 그리운 날은 2025-04-01 김중애 1821
181333 4월 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4-08 강칠등 1821
18154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한결같이 충실한 삶 “주님의 종” |2| 2025-04-16 선우경 1826
181562 [성주간 목요일] 파스카 축제 2025-04-17 김종업로마노 1821
181679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25-04-22 주병순 1821
181741 [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] 2025-04-25 박영희 1824
182077 속옷으로는 부끄러움을 가릴 수 없음을 깨달아, 겉옷으로 의롭게 함을 알려준 ... 2025-05-09 김종업로마노 1820
182310 ■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는 세상 것과는 다른 것 / 부활 제5주간 화요일 ... 2025-05-19 박윤식 1821
182325 나는 갔다가 너희에게 돌아온다. 2025-05-20 최원석 1822
182334 ■ 예수님과 함께하면 성숙한 신앙생활이 / 부활 제5주간 수요일(요한 15 ... 2025-05-20 박윤식 1821
182364 송영진 신부님_<‘사랑 실천’이 곧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입니다. ... 2025-05-22 최원석 1823
182906 [연중 제11주간 수요일] 2025-06-18 박영희 1823
182973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: 루 ... 2025-06-21 이기승 1820
183050 † 023.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 ... |1| 2025-06-25 장병찬 1820
183368 ╋ 038.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5-07-10 장병찬 1820
183377 매일미사/2025년 7월 11일 금요일[(백)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] 2025-07-11 김중애 1820
184570 9월 2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9-02 강칠등 18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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