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556 성체/성체성사(23. 부록 I. 란치아노에서의 성체 기적) 2019-05-08 김중애 2,0321
109381 나를 따라라 -부르심(聖召)의 은혜(恩惠)- 2017.1.14. 연중 제1 ... |4| 2017-01-14 김명준 2,0327
7149 내 마음속의 고아 2004-05-30 박용귀 2,03214
14610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2주간 금요일)『오천 명 ... |2| 2021-04-15 김동식 2,0320
129482 부활 제3주일(생명주일)네가 나를 사랑하느냐-유영봉 신부 2019-05-04 원근식 2,0321
121678 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 |1| 2018-07-05 김중애 2,0321
7092 복음산책(부활6주간 금요일) 2004-05-21 박상대 2,03215
149925 우선 순위 -하느님 중심과 질서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1| 2021-09-23 김명준 2,0328
1842 ♡사랑의 사도 요한 2000-12-27 오상선 2,03216
1198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8) |1| 2018-04-19 김중애 2,0325
3991 오늘날의 십자가 순교(22주) 2002-08-31 이중호 2,03213
149971 “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.” 2021.09.25 2021-09-25 정호 2,0320
3519 부활의 아이러니(4/7) 2002-04-07 이영숙 2,03216
116846 빵을 많아지게 하신 첫번째 기적 [그리스도의 시] 2017-12-15 김중애 2,0320
3316 가장 의미있는 존재 2002-02-28 양승국 2,03221
2679 "내 자리"(24) 2001-08-17 박미라 2,0326
2613 왜 꾸준히 기도하지 못할까? 2001-07-29 오상선 2,03216
2621 보물찾기를 합시다! 2001-08-01 오상선 2,03212
146820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80) ‘21.5.14.금 2021-05-14 김명준 2,0310
1295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9) 2019-05-09 김중애 2,0316
87245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2월14일 연중 제 5 ... |1| 2014-02-14 신미숙 2,03130
103730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아주 잠깐입니다! |3| 2016-04-12 노병규 2,03113
1543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10) |1| 2022-04-10 김중애 2,0317
125607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2-01(연중 34주 ... |2| 2018-11-30 김동식 2,0310
116729 가톨릭기본교리12-8 성경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? 2017-12-10 김중애 2,0310
3570 시궁창에서 찾은 예수님 2002-04-17 최원석 2,0317
146046 유토피아 하늘 나라 공동체 꿈의 실현 -배움, 비움, 섬김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21-04-13 김명준 2,0318
1091 믿고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받는다.(마르코16,16) |3| 2008-08-08 박민화 2,0315
119498 ■ 지금도 엠마오로 가고 있는 우리는 /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|1| 2018-04-04 박윤식 2,0311
2304 세속화(47) 2001-05-23 김건중 2,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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