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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7 죄와 벌 2001-01-07 유대영 2,0205
2624 수도승 같은 사형수 2001-08-01 양승국 2,02016
2653 "불청객" 2001-08-08 박미라 2,0208
2906 그냥! 이런 생각, 저런 생각 2001-10-24 이춘섭 2,02016
4007 모든 것을 어찌 버리지?(9/5) 2002-09-05 오상선 2,02022
5106 친교의 삶을 산다는 것 2003-07-11 권영화 2,0203
5164 복음산책 (마리아 막달레나) 2003-07-22 박상대 2,02019
5622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2003-10-05 이정흔 2,0202
5784 110- 바로 이 얼굴... 2003-10-23 배순영 2,02010
5866 송봉모- 고통스런것은 인간적인 것 2003-11-03 배순영 2,02011
6009 앞으로 출세할 꺼니까! 2003-11-22 배순영 2,02012
9014 답변 안할 수 없네요 2005-01-12 이인옥 2,02025
9021     그러신가요? 2005-01-12 이순의 1,5894
9022        Re:그러신가요?/이 것 또한 지나가리라 2005-01-12 조영숙 1,5858
9020     Re:답변 안할 수 없네요/이 것 또한 지나가리라 2005-01-12 조영숙 1,45914
11053 아이들이 죄만 짓지 않는다면 |5| 2005-05-25 양승국 2,02016
89922 주의 기도문 |5| 2014-06-19 이기정 2,0209
103714 당신의 잔속에 담긴희망/시련은 의인에게는 유익하고 죄인에게는 필요하다. |1| 2016-04-11 김중애 2,0201
116719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일흔 넷 |1| 2017-12-10 양상윤 2,0204
117694 ♣ 1.20 토/ 주님께 미친 행복한 사람들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1-19 이영숙 2,0204
120583 가톨릭기본교리(41-2 구약의 안식일) 2018-05-20 김중애 2,0200
12208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5주간 금요일)『 제 ... |3| 2018-07-19 김동식 2,0202
1240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08) 2018-10-08 김중애 2,0205
124990 11.10.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18-11-10 송문숙 2,0200
1293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30) 2019-04-30 김중애 2,0207
131224 †「매일의 지혜」 - [ 그리스도와 함께 모박히기 ] 2019-07-19 김동식 2,0200
135489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11| 2020-01-21 조재형 2,02015
1375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4-15 김명준 2,0201
137958 부활 제4주일 |13| 2020-05-02 조재형 2,02016
139073 그의 이름은 요한 |1| 2020-06-24 최원석 2,0203
1399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5) 2020-08-05 김중애 2,0205
141295 하느님 중심의 믿음의 삶 -하느님의 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0-10-09 김명준 2,0208
1415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근심, 우울, 무기력, 공황: 사막 ... |3| 2020-10-19 김현아 2,02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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