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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675 [대림 제4주일 다해] 2024-12-22 박영희 1824
178856 제자로 만드는 세례식 2024-12-28 유경록 1820
178864 † 천국에 대한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28 장병찬 1820
179502 †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,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하여라, [하느님 ... |1| 2025-01-22 장병찬 1820
180126 양승국 신부님_ 고통 속에서도 환한 얼굴로 열심히 살아가는 인생 자체가 기 ... 2025-02-17 최원석 1823
180234 ■ 하느님 나라를 보여준 거룩한 변모 / 연중 제6주간 토요일(마르 9,2 ... 2025-02-21 박윤식 1822
180330 거룩한 중심 2025-02-25 김중애 1821
180359 ■ 선행과 기도로 은총의 삶을 / 연중 제7주간 목요일(마르 9,41-50 ... |1| 2025-02-26 박윤식 1822
180361 † 035. 내 사랑의 은총을 받으려고 하는 영혼들이 별로 없다. [하느님 ... |1| 2025-02-26 장병찬 1820
180483 송영진 신부님_<영원한 생명을 원한다면 버림과 따름을 실천해야 합니다.> 2025-03-04 최원석 1823
180556 욕심과 화(禍)의 전환 2025-03-07 김중애 1821
180742 ■ 살다 보면 미운 그이가 곁에 설수도 / 사순 제1주간 토요일(마태 5, ... 2025-03-14 박윤식 1821
180760 양승국 신부님_ 가짜 사랑에서 진짜 사랑, 작은 사랑에서 큰 사랑으로 넘어 ... 2025-03-15 최원석 1824
1809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3) 2025-03-23 김중애 1826
181172 사람 냄새가 그리운 날은 2025-04-01 김중애 1821
181244 [사순 제4주간 금요일] 2025-04-04 박영희 1822
181333 4월 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4-08 강칠등 1821
181442 예수님께서는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25-04-12 주병순 1820
181681 ■ 엠마오 길에 만날 예수님을 기리며 /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(루카 ... 2025-04-22 박윤식 1822
181767 [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] 2025-04-26 박영희 1821
181857 WHO will we choose as the Pope?! |1| 2025-04-30 Mark Choi 1820
181912 5월 2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02 강칠등 1821
182036 매일미사/2025년 5월 8일 목요일 [(백) 부활 제3주간 목요일] 2025-05-08 김중애 1820
182278 송영진 신부님_<“사랑으로써 신앙을 증명하여라.”가 예수님의 계명입니다.> 2025-05-18 최원석 1822
182289 매일미사/2025년 5월 18일 주일 [(백) 부활 제5주일] 2025-05-18 김중애 1821
182325 나는 갔다가 너희에게 돌아온다. 2025-05-20 최원석 1822
182334 ■ 예수님과 함께하면 성숙한 신앙생활이 / 부활 제5주간 수요일(요한 15 ... 2025-05-20 박윤식 1821
182337 [부활 제5주간 수요일] 2025-05-21 박영희 1822
182900 ■ 왼손 오른손도 모르는 그 선행일지라도 /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2025-06-17 박윤식 1822
184309 오늘의 묵상 (08.21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21 강칠등 18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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