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043 이영근 신부님_<‘완고함’> 2024-09-18 최원석 1814
176044 반영억 신부님_어깃장을 놓지 마라 2024-09-18 최원석 1813
1763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43ㄴ-45 / 연중 제25주간 토요일) 2024-09-28 한택규엘리사 1810
176350 오늘의 묵상 [09.28.토] 한상우 신부님 2024-09-28 강칠등 1810
177305 † 066.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11-04 장병찬 1810
177766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1-20 장병찬 1810
178028 오늘의 묵상 [11.29.금] 한상우 신부님 2024-11-29 강칠등 1813
178084 † 내 자비의 축일에 고해성사를 받고 영성체를 하는 사람에게는 풍성한 은사 ... |1| 2024-12-01 장병찬 1810
17828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3,1-6 / 대림 제2주일(인권 주일, 사회 ... 2024-12-08 한택규엘리사 1810
178502 오늘의 묵상 [12.15.대림 제3주일] 한상우 신부님 2024-12-15 강칠등 1813
178511 매일미사/2024년12월16일월요일[(자) 대림 제3주간 월요일] 2024-12-16 김중애 1810
179252 †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얼마나 가 ... |1| 2025-01-12 장병찬 1810
179360 ■ 철저한 나눔으로 하느님 나라를 /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[0117] ... 2025-01-17 박윤식 1812
179461 송영진 신부님_<안 지키는 것이 죄입니다. 못 지키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. ... 2025-01-21 최원석 1814
179644 †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[하느님 자 ... |1| 2025-01-28 장병찬 1810
1796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5-01-28 김명준 1811
179712 선물.......우렁 각시 2025-01-31 이경숙 1812
179734 모두 형제다 2025-02-01 유경록 1810
17976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5-02-02 김명준 1810
179773 †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2-02 장병찬 1810
180109 양승국 신부님_참된 행복은 축척을 통해서가 아니라 버림을 통해서 옵니다! 2025-02-16 최원석 1814
180252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. 2025-02-22 최원석 1811
180287 ■ 기도하는 삶으로 성숙한 믿음을 / 연중 제7주간 월요일(마르 9,14- ... 2025-02-23 박윤식 1812
180309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... 2025-02-24 최원석 1811
180325 [연중 제7주간 화요일] 2025-02-25 박영희 1812
180352 [연중 제7주간 수요일] 2025-02-26 박영희 1813
180525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|2| 2025-03-06 최원석 1811
180662 세상빛이 되기를 |1| 2025-03-11 김중애 1810
181128 양승국 신부님_복된 죄! 2025-03-30 최원석 1813
181387 송영진 신부님_<‘영원한 생명’은 생생하게 살아 있는 현실의 일입니다.> 2025-04-10 최원석 18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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