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150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25-01-08 주병순 1851
179377 겨울 나무. |1| 2025-01-18 이경숙 1854
179381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|1| 2025-01-18 김중애 1851
179467 노력에서 오는 기쁨 2025-01-21 김중애 1853
179773 †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2-02 장병찬 1850
18012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51) ’25.2.17.월 2025-02-17 김명준 1852
180314 ★5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차없는 전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5-02-24 장병찬 1850
180316 † 030. 내 뜻을 실천하도록 너를 인도하고 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5-02-24 장병찬 1850
180704 매일미사/2025년 3월 13일 목요일[(자)사순 제1주간 목요일] 2025-03-13 김중애 1850
180782 송영진 신부님_<십자가의 길을 생략하고 부활로 직행할 수는 없습니다.> 2025-03-16 최원석 1853
180933 양승국 신부님_ 정의만으로는 부족합니다. 자비가 필요합니다! 2025-03-22 최원석 1855
18110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회개의 삶, 파스카의 삶 “겸손, 신의, 예지 |2| 2025-03-29 선우경 1856
181244 [사순 제4주간 금요일] 2025-04-04 박영희 1852
181333 4월 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4-08 강칠등 1851
181573 [슬로우 묵상] 다 이루었다. - 주님 수난 성금요일 |3| 2025-04-18 서하 1855
181679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25-04-22 주병순 1851
181857 WHO will we choose as the Pope?! |1| 2025-04-30 Mark Choi 1850
181887 양승국 신부님_ 나는 사람에게 순종하지 않습니다! 2025-05-01 최원석 1853
182147 반영억 신부님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주세요. 2025-05-12 최원석 1852
182226 가끔은 어리석은 척 살아보자. 2025-05-16 김중애 1851
182325 나는 갔다가 너희에게 돌아온다. 2025-05-20 최원석 1852
182356 부활 제5주간 금요일 |2| 2025-05-22 조재형 1855
182643 ╋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5-06-04 장병찬 1850
183314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2025-07-08 최원석 1851
183367 ★★★171. 내 현존의 이유는 사랑이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5-07-10 장병찬 1850
183411 ★★★173. 가장 아름다운 꽃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5-07-12 장병찬 1850
184895 [연중 제24주간 화요일,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 2025-09-16 박영희 1854
184939 [연중 제24주간 목요일] 2025-09-18 박영희 1852
184958 김건태 신부님_여인들의 역할 2025-09-19 최원석 1853
165769 ■† 12권-142. 하느님께서 흐뭇해하시는 보답 방식 [천상의 책] / ... |1| 2023-09-15 장병찬 18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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