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513 사랑이 떠밀고 있습니다. 2024-08-30 김중애 1781
175530 [연중 제21주간 토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08-30 김종업로마노 1784
17558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1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도움 구하기 ... 2024-09-01 이기승 1781
175648 [연중 제22주간 화요일,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] 2024-09-03 박영희 1785
175698 9월 5일 / 카톡 신부 2024-09-05 강칠등 1781
176056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18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거룩한 결 ... 2024-09-18 이기승 1782
176100 9월 20일 / 카톡 신부 2024-09-20 강칠등 1782
17612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22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의 ... |1| 2024-09-21 이기승 1781
17801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1,29-33 /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) 2024-11-29 한택규엘리사 1780
178560 †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2024-12-17 장병찬 1780
179230 †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한 순 ... |1| 2025-01-11 장병찬 1780
179232 양승국 신부님_늘 아래로 아래로 발걸음을 옮기셨던 하향성의 예수님! |2| 2025-01-12 최원석 1784
179400 †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5-01-18 장병찬 1780
17943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의 잣대 “사랑 또는 예수님” |1| 2025-01-20 선우경 1785
179447 살아서 예수님을 직접 맞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.... 2025-01-20 최영근 1781
17965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35-40 / 설) 2025-01-29 한택규엘리사 1780
179679 반영억 신부님_어둠을 탓하기보다 등불이 되어라 2025-01-30 최원석 1783
179771 ★3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'어린양'과 함께 자신을 바치신 마리아 (아 ... |1| 2025-02-02 장병찬 1780
180109 양승국 신부님_참된 행복은 축척을 통해서가 아니라 버림을 통해서 옵니다! 2025-02-16 최원석 1784
180493 3월 4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04 강칠등 1783
180514 오늘의 묵상 (03.05.재의 수요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05 강칠등 1783
180516 3월 5일 재의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05 강칠등 1783
180586 스승은 한 분 (말씀) 2025-03-08 유경록 1780
180689 이영근 신부님_“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~”(루카 11,29) 2025-03-12 최원석 1783
180735 3월 14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14 강칠등 1781
181092 생활묵상 : 배우 김혜수님의 사람 판단 안목 |1| 2025-03-28 강만연 1782
181302 사순 제5주간 화요일 |4| 2025-04-07 조재형 1784
181309 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세상의 빛이다.”(요한 8,12) 2025-04-07 최원석 1784
181429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4-12 최원석 1782
181508 매일미사/2025년 4월 15일 화요일 [(자) 성주간 화요일] 2025-04-15 김중애 17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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