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776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|1| 2021-01-11 강헌모 9063
99168 보약을 안겨 준 딸과 며느리 |2| 2021-02-27 김현 9062
100131 한가위 2021-09-22 이문섭 9061
101127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7-17 장병찬 9060
101407 ★★★† 진리요 빛이신 예수님의 말씀 - [천상의 책] 2-62 / 교회인 ... |1| 2022-09-26 장병찬 9060
101462 ★★★† 제8일 - 인류의 운명을 위험에서 구할 임무를 받으신 하느님 뜻의 ... |1| 2022-10-10 장병찬 9060
101517 ★★★† 제20일 - 엄마의 태중에 계신 예수님 [동정 마리아] / 교회인 ... |1| 2022-10-21 장병찬 9060
102310 †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띄게 될 것 ... |1| 2023-03-15 장병찬 9060
30589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|4| 2007-10-13 노병규 90510
79614 20113년 10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! |2| 2013-10-01 김영식 9053
85317 철수라는 아이 |4| 2015-07-22 김영식 90510
86684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|2| 2016-01-06 김현 9052
87082 외로움은 어쩔 수 없구나 |3| 2016-02-27 유해주 9050
88977 추수 감사절 유감 2016-11-30 김학선 9053
91520 +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.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|1| 2018-01-26 이상군 9053
91787 욕심이 적으면 근심도 적다 |1| 2018-03-03 김현 9051
91804 나의 온몸으로 바치는 아름다운 기도 |2| 2018-03-05 유웅열 9053
93216 [복음의 삶] ‘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’ |2| 2018-08-02 이부영 9050
93909 아끼고 싶은 사람에게 드리는 글 |1| 2018-11-06 김현 9050
96465 노년의 멋 |2| 2019-11-20 유웅열 9053
96518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(가을의 기도) |1| 2019-11-27 김현 9052
96609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|1| 2019-12-13 김현 9053
99478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[어느 소녀의 실화 글] 2021-04-01 김현 9050
100198 여기가 거긴가~♬(순례길 54처 성거산성지.공세리.남방제) |3| 2021-10-08 이명남 9053
100415 마음의 문을 열고. 2021-12-11 이경숙 9050
101353 ★★★† 제15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성전 생활 [동정 마 ... |1| 2022-09-14 장병찬 9050
72834 여자들이란 알 수 없어요 2012-09-24 김영완 9040
82787 가을엔 따뜻한 가슴을 지니게 하소서 / 이채시인 |1| 2014-09-11 이근욱 9041
86618 Marlboro 담배에 얽힌 사연 |1| 2015-12-28 강헌모 9047
86787 말이 곧 인품입니다, 등 말에 관한 시 4편 / 이채시인 2016-01-20 이근욱 90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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