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599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|2| 2018-09-29 김현 9072
96465 노년의 멋 |2| 2019-11-20 유웅열 9073
98312 악의적인 헛소문 2020-11-12 강헌모 9071
98776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|1| 2021-01-11 강헌모 9073
100198 여기가 거긴가~♬(순례길 54처 성거산성지.공세리.남방제) |3| 2021-10-08 이명남 9073
101127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7-17 장병찬 9070
101462 ★★★† 제8일 - 인류의 운명을 위험에서 구할 임무를 받으신 하느님 뜻의 ... |1| 2022-10-10 장병찬 9070
30589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|4| 2007-10-13 노병규 90610
85208 마음을 헤아려줄 수 있는 사람 |2| 2015-07-11 강헌모 9063
86616 뱃사공과 학자 / 중요한 배움 |2| 2015-12-27 김현 9065
86620 헛된 생각을 하지 마시오. 우리는......( 2마카 7, 18) 2015-12-28 강헌모 9062
86684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|2| 2016-01-06 김현 9062
89428 위험에 뛰어드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자유롭다 |1| 2017-02-17 김현 9062
89764 부활의 기쁨 2017-04-12 유웅열 9061
90559 그는 구원받았소 ! 2017-08-29 김철빈 9060
91787 욕심이 적으면 근심도 적다 |1| 2018-03-03 김현 9061
91889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행복이다 |2| 2018-03-15 김현 9062
91950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 온다면 |4| 2018-03-20 김현 9063
92612 오늘도 우리는 평화를 빕니다 2018-05-22 유재천 9061
93216 [복음의 삶] ‘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’ |2| 2018-08-02 이부영 9060
96144 ★ 묵주기도의 성인들 |1| 2019-10-05 장병찬 9060
96518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(가을의 기도) |1| 2019-11-27 김현 9062
96609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|1| 2019-12-13 김현 9063
98656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65) 길을 묻다 |1| 2020-12-28 강헌모 9063
9868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회적인 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1-01 장병찬 9060
9883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1-18 장병찬 9060
99478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[어느 소녀의 실화 글] 2021-04-01 김현 9060
101353 ★★★† 제15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성전 생활 [동정 마 ... |1| 2022-09-14 장병찬 9060
79614 20113년 10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! |2| 2013-10-01 김영식 9053
85317 철수라는 아이 |4| 2015-07-22 김영식 90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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