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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6798 |
† 007.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하느님 자비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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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5 |
장병찬 |
1,15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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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08.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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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5 |
장병찬 |
1,522 | 0 |
| 176803 |
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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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5 |
주병순 |
1,151 | 0 |
| 176815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42-46 / 연중 제28주간 수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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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6 |
한택규엘리사 |
1,093 | 0 |
| 176816 |
매일미사/2024년10월16일수요일[(녹) 연중 제28주간 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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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6 |
김중애 |
1,113 | 0 |
| 176822 |
† 009.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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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6 |
장병찬 |
1,155 | 0 |
| 176823 |
† 010.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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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6 |
장병찬 |
1,076 | 0 |
| 176824 |
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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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6 |
장병찬 |
1,078 | 0 |
| 176827 |
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아시들아!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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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6 |
주병순 |
1,134 | 0 |
| 176833 |
매일미사/2024년10월17일목요일[(홍)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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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7 |
김중애 |
1,216 | 0 |
| 176835 |
덕행의 본질에 대하여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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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7 |
김중애 |
1,313 | 0 |
| 176843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47-54 /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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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7 |
한택규엘리사 |
1,228 | 0 |
| 176845 |
† 012. 8일 피정 / 지옥의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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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7 |
장병찬 |
1,190 | 0 |
| 176846 |
† 013.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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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7 |
장병찬 |
1,112 | 0 |
| 176847 |
† 014. 천국에 대한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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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7 |
장병찬 |
1,200 | 0 |
| 176852 |
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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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7 |
주병순 |
1,239 | 0 |
| 176857 |
■ 평화를 전하는 진정한 사도가 되어야만 /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[10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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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7 |
박윤식 |
1,162 | 0 |
| 176864 |
매일미사/2024년10월18일금요일[(홍)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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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8 |
김중애 |
1,222 | 0 |
| 176869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0,1-9 /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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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8 |
한택규엘리사 |
1,129 | 0 |
| 176871 |
† 015.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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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8 |
장병찬 |
1,035 | 0 |
| 176872 |
† 016.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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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8 |
장병찬 |
1,033 | 0 |
| 176873 |
† 017.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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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8 |
장병찬 |
1,121 | 0 |
| 176874 |
† 018.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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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8 |
장병찬 |
1,237 | 0 |
| 176879 |
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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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8 |
주병순 |
1,082 | 0 |
| 176884 |
† 019.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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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9 |
장병찬 |
1,0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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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20.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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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9 |
장병찬 |
1,155 | 0 |
| 176886 |
† 021. “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깨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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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9 |
장병찬 |
1,101 | 0 |
| 176887 |
† 022.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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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9 |
장병찬 |
1,100 | 0 |
| 176892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8-12 / 연중 제28주간 토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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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9 |
한택규엘리사 |
1,114 | 0 |
| 176898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0월 19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폭퐁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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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19 |
이기승 |
1,017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