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0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7-08 김명준 1720
174060 [연중 제14주간 화요일] 2024-07-09 박영희 1721
174576 ■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고백하는 마르타 /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... 2024-07-28 박윤식 1721
174590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2024-07-29 김중애 1723
174645 양승국 신부님_아무리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기쁜 마음으로 한다면! |1| 2024-07-31 최원석 1722
174911 삶의 진리 |1| 2024-08-10 김중애 1722
174920 최원석_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, 죽으면 ... 2024-08-10 최원석 1720
1750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8-14 김명준 1720
175224 이수철 신부님_기본소득제의 원조 2024-08-21 최원석 1726
175350 창공에 그려진 그림 2024-08-25 김중애 1724
175456 이영근 신부님_<우리의 위선을 주님께서는 환히 아십니다> 2024-08-28 최원석 1721
175603 고향방문記 (루카 4,16-21) 2024-09-02 김종업로마노 1721
175607 † 098.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. [파 ... |1| 2024-09-02 장병찬 1720
175677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24-09-04 주병순 1720
17583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12-19 / 연중 제23주간 화요일) 2024-09-10 한택규엘리사 1720
175993 이영근 신부님_<우리는 누구에게 속해 있는 존재인가?> |1| 2024-09-16 최원석 1724
176042 양승국 신부님_낯선 이웃에게도 친절과 호의를 베풉시다! |1| 2024-09-18 최원석 1724
17731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1-04 김명준 1721
1776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1-15 김명준 1721
177638 로마의 휴일? |1| 2024-11-15 김대군 1721
177913 †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하였다. ... |1| 2024-11-25 장병찬 1720
178120 오늘의 묵상 (12.02.월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02 강칠등 1724
178155 대림 제1주간 수요일 복음 |1| 2024-12-03 강만연 1722
17831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26-38 / 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 ... 2024-12-09 한택규엘리사 1720
178328 오늘의 묵상 [12.09.월] 한상우 신부님 2024-12-09 강칠등 1723
178712 †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4-12-24 장병찬 1720
178713 †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24 장병찬 1720
178776 †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4-12-25 장병찬 1721
178866 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 2024-12-29 장병찬 1720
17893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31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성탄절 장 ... 2024-12-31 이기승 1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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