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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낯선 이웃에게도 친절과 호의를 베풉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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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1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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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8,35-43 / 연중 제33주간 월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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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18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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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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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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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26-38 / 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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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9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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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우리 모두 또 다른 나자렛의 마리아가 되어야 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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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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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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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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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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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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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충만하신 하느님 앞에 우리는 얼마나 옹색한 존재인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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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3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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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.”(요한 1,4)_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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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3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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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고운 사람.......광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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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1 |
이경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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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1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회적인 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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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1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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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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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31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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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4,35-41 / 연중 제3주간 토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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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01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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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3주간 토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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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01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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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5년2월1일 토요일[(녹) 연중 제3주간 토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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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0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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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우리의 눈귀는 늘 예수님만을 향하도록 / 연중 제6주간 화요일(마르 8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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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7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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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질머지고 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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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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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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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2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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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65. 항구한 인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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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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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이 사순에 바꿀 것은 다 바꾸어야 / 사순 제1주간 금요일(마태 5,2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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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3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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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순 제1주간 토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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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5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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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†† 073.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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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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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전하는 지식은 못박히신 예수님이어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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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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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5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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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08 |
조재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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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수난중 주님께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영원한 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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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8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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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으로부터 간택받은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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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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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면 바뀌는 것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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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8 |
김백봉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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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삶은 선택이다 “선택의 달인, 베드로와 열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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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10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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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5년 5월 15일 목요일 [(백) 부활 제4주간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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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15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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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06.02.월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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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02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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