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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그분께서 주신 이 소중한 시간을 / 사순 제4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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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1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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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사순 제5주간 목요일: 요한 8, 51 - 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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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20 |
이기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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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자의 간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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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24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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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삼일 예식의 한 가운데를 관통하는 단어가 하나 있으니 그것은 건너감(Pa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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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2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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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수신 것은 물고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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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04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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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욱현 신부님_ 왜 그리 겁이 많으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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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2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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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<신앙생활은 끝까지 해야 하는 생활입니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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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2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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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신부님_하느님 사랑의 신비 체험의 일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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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1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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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작고 단순하고 소박하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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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16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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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욱현 신부님_그렇습니다, 아버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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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16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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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욱현 신부님_ 내가 바라는 것은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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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1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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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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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1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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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(마태12,46-5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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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22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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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7월23일화요일[(녹) 연중 제16주간 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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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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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눈으로는 밀(빛)과 가라지(어둠)를 분별할 수 없다 (마태13,24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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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26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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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덕현 신부님_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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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0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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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더러, 안에 들게 하소서. (마르9,1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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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06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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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."(요한 12,24)> 오 상선 바오로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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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1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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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고통을 건너뛰는 행복, 희생없는 성공을 경계합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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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1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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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형제회 김찬선 신부님_어린이스런 회개와 어른 스런 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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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1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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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이혼장(離婚帳 케리투투-분리하는 책)’ (마태19,3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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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15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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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『은총은 ‘내 노동의 대가’가 아니라 ‘주님의 자비’입니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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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2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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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21주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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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24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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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8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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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28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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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9월5일목요일[(녹) 연중 제22주간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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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05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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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구원 받으셔야 할 하느님?” (에페4,1-7.11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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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0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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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8,35-43 / 연중 제33주간 월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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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18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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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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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1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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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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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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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우리 모두 또 다른 나자렛의 마리아가 되어야 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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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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