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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154 ■ 복음은 구원의 희망을 / 대림 제1주간 수요일(마태 15,29-37) 2024-12-03 박윤식 1540
1781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|1| 2024-12-03 김명준 1410
178160 † 성모님의 중개로 세상에 대한 자비의 기간을 연장하셨다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12-04 장병찬 1140
178161 †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04 장병찬 1460
178162 †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4-12-04 장병찬 1270
1781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5,29-37 / 대림 제1주간 수요일) 2024-12-04 한택규엘리사 1330
178178 개암나무? 2024-12-04 김대군 2190
178179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24-12-04 주병순 2080
178189 † 낙태당한 영혼들을 위해 보속케 하신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12-05 장병찬 1800
178190 †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4-12-05 장병찬 2030
178191 †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해 주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05 장병찬 2190
178192 [고해성사]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 / 가톨릭출판사 |1| 2024-12-05 장병찬 1930
17819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7,21.24-27 / 대림 제1주간 목요일) 2024-12-05 한택규엘리사 1590
178198 매일미사/2024년12월 5일목요일[(자) 대림 제1주간 목요일] 2024-12-05 김중애 1790
178211 누가 더 예쁘냐? 2024-12-05 김대군 2120
178212 오늘날의 구지가? 2024-12-05 김대군 2070
178219 †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06 장병찬 1970
178220 †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12-06 장병찬 1580
178221 †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못할 것이 ... |1| 2024-12-06 장병찬 1870
178222 [고해성사] 소죄(小罪)에 대해. 은총과 공로의 회복에 대해 /가톨릭출판사 |1| 2024-12-06 장병찬 2170
178223 아무리 이름을 갖고 즐거워 하여도? |1| 2024-12-06 김대군 1980
17822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27-31 / 대림 제1주간 금요일) 2024-12-06 한택규엘리사 1840
178230 매일미사/2024년12월6일금요일[(자) 대림 제1주간 금요일] 2024-12-06 김중애 3140
178233 행복 2024-12-06 김중애 3140
178243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랑의 눈이 열렸다. 2024-12-06 주병순 2050
178253 † "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"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12-07 장병찬 1990
178254 †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4-12-07 장병찬 2330
178255 ★[고해성사] 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. / 가톨릭출판사 |1| 2024-12-07 장병찬 1990
17825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35─10,1.6-8 / 성 암브로시오 주교 ... 2024-12-07 한택규엘리사 1850
178270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2024-12-07 주병순 25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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