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643 †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9-03 장병찬 1680
175979 영원할 하늘, 없어질 땅 (마르 8,27-35) 2024-09-15 김종업로마노 1681
176107 †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4-09-20 장병찬 1680
176109 [연중 제24주간 금요일] 2024-09-20 박영희 1684
176185 매일미사/2024년9월23일월요일[(백)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 ... 2024-09-23 김중애 1681
177318 매일미사/2024년11월 4일월요일[(백)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... 2024-11-04 김중애 1680
177676 매일미사/2024년11월17일주일[(녹) 연중 제33주일(세계 가난한 이의 ... 2024-11-17 김중애 1681
1780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1-29 김명준 1681
178124 생활묵상 ; 판단의 위험성( 한 배우의 기사를 보고 ) |1| 2024-12-02 강만연 1681
178859 ????^^ |1| 2024-12-28 이경숙 1682
178979 †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.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5-01-01 장병찬 1680
179017 오늘의 묵상 (01.03.금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03 강칠등 1684
17923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3,15-16.21-22 / 주님 세례 축일) 2025-01-12 한택규엘리사 1680
179374 † "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"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5-01-17 장병찬 1680
1794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5-01-18 김명준 1681
179417 반영억 신부님_사랑은 섬세하고 사려깊은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2025-01-19 최원석 1683
17969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4,26-34 /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... 2025-01-31 한택규엘리사 1680
180133 오늘의 묵상 [02.17.월]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7 강칠등 1684
180547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025-03-06 김명준 1680
180561 오늘의 묵상 (03.07.금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07 강칠등 1682
180617 광야.....그대를 용서합니다. |1| 2025-03-09 이경숙 1682
180646 † 060.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하느님 ... |1| 2025-03-10 장병찬 1680
18070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믿음의 여정 “기도와 함께 가는 믿음” |2| 2025-03-13 선우경 1685
180728 매일미사/2025년 3월 14일 금요일[(자) 사순 제1주간 금요일] 2025-03-14 김중애 1681
180851 양승국 신부님_ 여행객은 요구가 많지만, 순례자는 항상 감사할 뿐입니다! 2025-03-18 최원석 1683
18103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늘에서 정해질 나의 위치: 나는 타 ... 2025-03-26 김백봉7 1682
181379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. 2025-04-10 이경숙 1681
181568 김준수 신부님 주님 만찬 성목요일(1): 요한 복음 13, 1 - 15 2025-04-17 이기승 1681
181576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2025-04-18 김중애 1682
181635 대구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의 이주일의 복음묵상입니다. 2025-04-20 오완수 16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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