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335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. 2024-09-28 최원석 1671
17637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9,38-43.45.47-48 / 연중 제26주 ... 2024-09-29 한택규엘리사 1670
178038 테살과 판다의 사랑 이야기? |2| 2024-11-29 김대군 1671
178112 †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한 순 ... |1| 2024-12-02 장병찬 1670
178416 생활묵상 : 그 여인도 우리처럼 하느님의 딸입니다. 2024-12-12 강만연 1671
178582 2. 연옥은 불타는 사랑의 상처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4-12-18 장병찬 1670
178891 ■ 그분 뵙기를 간절히 희망만 하면 / 성탄 팔일 축제 제5일[1229]( ... 2024-12-29 박윤식 1671
178939 12월 31일 / 카톡 신부 2024-12-31 강칠등 1673
179107 †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1-06 장병찬 1670
179548 ★24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제게는 아무도 없습니다"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5-01-24 장병찬 1670
179671 †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 2025-01-29 장병찬 1670
180289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025-02-23 김명준 1671
180307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025-02-24 김명준 1670
180393 송영진 신부님_<혼인법은 멍에가 아니라 은총을 실현하는 도구입니다.> 2025-02-27 최원석 1671
180548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5-03-07 최원석 1672
180636 3월 10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10 강칠등 1673
180653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. |2| 2025-03-11 최원석 1674
180762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2025-03-15 최원석 1672
180837 3월 1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18 강칠등 1672
180926 행복해졌으면 좋겠다. 2025-03-22 김중애 1671
181539 [성주간 수요일] 2025-04-16 박영희 1673
18168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의 본모습은 그 숨은 희생이다. 2025-04-23 김백봉7 1673
181922 †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5-05-02 장병찬 1670
18200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체가 나에게 예수님께서 남겨놓으신 ... 2025-05-06 김백봉7 1671
182028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25-05-07 주병순 1670
182279 반영억 신부님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5-18 최원석 1670
18231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떠남의 여정 “좋은 만남 있어 좋은 떠남이다” |2| 2025-05-20 선우경 1675
182343 송영진 신부님_<실천 없는 신앙은(위선은) ‘죽은 신앙’입니다.> 2025-05-21 최원석 1672
182596 ╋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 2025-06-01 장병찬 1670
1830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주님 반석위에 인생집을 지읍시다 “살아 있는 |1| 2025-06-26 선우경 16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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