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041 6월 25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2025-06-25 최원석 1702
183131 양승국 신부님_가난을 범죄시하고 비참함으로 느끼게 사회에 맞서 투쟁합시다! 2025-06-30 최원석 1703
1832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06) 2025-07-06 김중애 1703
183313 오늘의 묵상 (07.08.화) 한상우 신부님 2025-07-08 강칠등 1701
183343 ■ 버팀목이신 예수님 뜻 따라 복음 선포를 /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2025-07-09 박윤식 1701
166944 평화는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아는 것이지 |1| 2023-10-31 김대군 1690
167082 † 무덤에 묻히시다.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... |1| 2023-11-05 장병찬 1690
167340 ★84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지극히 고통스러운 수난과 찬란한 부활 (아들 ... |1| 2023-11-14 장병찬 1690
167373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3-11-16 장병찬 1690
16783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대림 제1주간 화요일: 루카 10, 21- 24 2023-12-04 이기승 1692
168808 †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전 6시 - 7시) - 카야파와 빌라도에게 ... |1| 2024-01-08 장병찬 1690
168955 ★14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체면존중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4-01-13 장병찬 1690
16954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1,29-39) / 연중 제5주일 / 크리스찬반 ... |1| 2024-02-04 한택규엘리사 1690
169733 코로나 이후 앞으로 가톨릭 신앙을 지키기 위한 고민에 대한 단상 |3| 2024-02-11 강만연 1691
170039 2월 23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2-23 강칠등 1691
170043 철학자이자 국문학자인 아빠와 아나운서인 딸의 대화 2024-02-23 김대군 1691
170301 과부가 된 대통령의 부인들! 2024-03-04 김대군 1690
170485 종말(終末)이 창조(創造)를 앞선다. (이사65,16-19) 2024-03-11 김종업로마노 1691
170738 ■ 가장 좋은 자리는 / 따뜻한 하루[356] |1| 2024-03-20 박윤식 1691
170797 [사순 제5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 2024-03-22 김종업로마노 1693
17087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성주간 월요일: 요한 12, 1 - 11 2024-03-24 이기승 1693
171100 신념. 2024-03-31 이경숙 1690
171244 매일미사/2024년4월6일토요일[(백)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] 2024-04-06 김중애 1690
173621 송영진 신부님_<보라는 예수님은 안 보고...> 2024-06-24 최원석 1693
174150 ■ 부름 받았기에 두려움은 떨치기로 / 연중 제14주간 토요일(마태 10, ... 2024-07-12 박윤식 1690
174196 [연중 제15주일 나해] 2024-07-14 박영희 1693
174381 오늘의 묵상 [07.21.연중 제16주일] 한상우 신부님 2024-07-21 강칠등 1691
174430 송영진 신부님_<‘아버지의 뜻’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합니다.> 2024-07-23 최원석 1692
174523 ■ 기다림은 나쁜 놈보다 착한 분이 더 많기에 / 연중 제16주간 토요일( ... 2024-07-26 박윤식 1690
174850 [연중 제18주간 목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08-07 김종업로마노 16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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