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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399 †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5-01-18 장병찬 1510
179400 †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5-01-18 장병찬 1790
17940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2,1-11 / 연중 제2주일) 2025-01-19 한택규엘리사 1640
179406 매일미사/2025년1월19일주일[(녹) 연중 제2주일] 2025-01-19 김중애 3560
179419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25-01-19 주병순 2050
179424 ★19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너는 '여인'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( ... |1| 2025-01-19 장병찬 1350
179425 †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5-01-19 장병찬 1300
179426 † 주님,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1-19 장병찬 1420
17942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2,18-22 / 연중 제2주간 월요일 2025-01-20 한택규엘리사 1400
179430 매일미사/2025년1월20일월요일[(녹) 연중 제2주간 월요일] 2025-01-20 김중애 1420
179446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25-01-20 주병순 2000
179448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다. 2025-01-20 김종업로마노 5440
179451 ■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하느님 법 / 연중 제2주간 화요일(마르 2,2 ... 2025-01-20 박윤식 1690
179452 ★20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5-01-20 장병찬 1520
179453 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된다. [ ... |1| 2025-01-20 장병찬 1370
179454 †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는 이유. ... |1| 2025-01-20 장병찬 1560
17945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2,23-28 /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 ... 2025-01-21 한택규엘리사 1600
179464 매일미사/2025년1월21일화요일[(홍)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] 2025-01-21 김중애 2310
179475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 ... 2025-01-21 주병순 2030
179478 ★2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림자와 같은 생명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5-01-21 장병찬 1940
179479 †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5-01-21 장병찬 1860
17948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3,1-6 / 연중 제2주간 수요일) 2025-01-22 한택규엘리사 1580
179482 매일미사/2025년1월 22일수요일[(녹) 연중 제2주간 수요일] 2025-01-22 김중애 2010
179495 안식일에 사람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5-01-22 주병순 2090
179499 ★2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주님의 원수들과 싸울 용기를 주소서" (아 ... |1| 2025-01-22 장병찬 1840
179500 †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1-22 장병찬 1430
179501 †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얼마나 ... |1| 2025-01-22 장병찬 1890
179502 †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,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하여라, [하느님 ... |1| 2025-01-22 장병찬 1830
17950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.3,7-12 / 연중 제2주간 목요일) 2025-01-23 한택규엘리사 1920
179520 더러운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께 ... 2025-01-23 주병순 2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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