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158 바티칸에 로마노지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2024-04-03 김대군 1641
171243 이번이 처음이야. |1| 2024-04-05 김대군 1640
174144 송영진 신부님_<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.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.> 2024-07-12 최원석 1641
174150 ■ 부름 받았기에 두려움은 떨치기로 / 연중 제14주간 토요일(마태 10, ... 2024-07-12 박윤식 1640
174180 반영억 신부님_한눈팔지 마라 2024-07-13 최원석 1642
174228 조욱현 신부님_회개하라_ 2024-07-15 최원석 1642
174488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” 2024-07-25 최원석 1645
174509 이수철 신부님_회심의 생활화 |1| 2024-07-26 최원석 1645
174606 매일미사/2024년7월30일화요일[(녹) 연중 제17주간 화요일] 2024-07-30 김중애 1640
174685 이영근 신부님_“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 ... 2024-08-01 최원석 1642
17487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살 수 있는 자격은 내가 줄 수 ... 2024-08-08 김백봉7 1642
174885 최원석_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. 2024-08-09 최원석 1642
175091 8월 16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8-16 강칠등 1643
175156 조물주 2024-08-18 이경숙 1641
175240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24-08-21 주병순 1640
175255 † 068.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... |1| 2024-08-22 장병찬 1640
175357 송영진 신부님_<‘바로 내가’ 그들보다 더 위선자일 수 있습니다.> 2024-08-25 최원석 1642
175374 의혹 |1| 2024-08-25 이경숙 1641
175468 † 085. 고통의 학교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. |1| 2024-08-28 장병찬 1640
1754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29) 2024-08-29 김중애 1645
175492 반영억 신부님_「 의롭고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청합니다 」 2024-08-29 최원석 1642
175519 송영진 신부님_<‘최후의 심판’은 글자 그대로 ‘최후’의 심판입니다.> 2024-08-30 최원석 1642
175679 교회의 아름다운 전통 "레프리제리움", "앗 리미나" (feat. 故 김수 ... |1| 2024-09-04 사목국기획연구팀 1640
176363 개신교 구원신학이 훌륭하신 목사님들과 우리 국민들을 고꾸라 뜨리고 있다 2024-09-28 우홍기 1640
177286 오늘의 묵상 (11.03.연중 제31주일) 한상우 신부님 2024-11-03 강칠등 1643
177682 오늘의 묵상 [11.17.연중 제33주일] 한상우 신부님 2024-11-17 강칠등 1643
178412 오늘의 묵상 (12.12.목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12 강칠등 1643
179205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25-01-10 주병순 1640
179388 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모두 하느님 앞에서 똑같은 죄인일 뿐입니다.> 2025-01-18 최원석 1644
17940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2,1-11 / 연중 제2주일) 2025-01-19 한택규엘리사 16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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