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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107 †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1-06 장병찬 1670
179131 †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5-01-07 장병찬 1670
179349 †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5-01-16 장병찬 1670
17939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25-01-18 주병순 1670
179412 오늘의 묵상 (01.19.연중 제2주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19 강칠등 1673
179548 ★24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제게는 아무도 없습니다"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5-01-24 장병찬 1670
180142 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. 2025-02-17 최원석 1671
180210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2025-02-20 주병순 1671
1802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16,13-19 /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) 2025-02-22 한택규엘리사 1670
180289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025-02-23 김명준 1671
18029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9,14-29 / 연중 제7주간 월요일) 2025-02-24 한택규엘리사 1670
180303 2월 24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24 강칠등 1672
180326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... 2025-02-25 주병순 1671
180327 ■ 더불어 만드는 세상 복음화를 / 연중 제7주간 수요일(마르 9,38-4 ... 2025-02-25 박윤식 1671
180335 † 033.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 2025-02-25 장병찬 1670
180396 ★55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5-02-27 장병찬 1670
180498 † 047.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... |1| 2025-03-04 장병찬 1670
180548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5-03-07 최원석 1672
180551 송영진 신부님_<실제로 굶더라도, 위선자들의 단식은 단식이 아닙니다.> |1| 2025-03-07 최원석 1671
180636 3월 10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10 강칠등 1673
180741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. 2025-03-14 주병순 1670
180762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2025-03-15 최원석 1672
18080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완전한 용서에 이르는 유일한 방법 2025-03-17 김백봉7 1673
180834 행복하기 위해 건강 하라. 2025-03-18 김중애 1671
180837 3월 1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18 강칠등 1672
180926 행복해졌으면 좋겠다. 2025-03-22 김중애 1671
181273 [슬로우묵상] 오늘, 돌 하나 내려놓을 수 없을까?.. |3| 2025-04-05 서하 1677
18138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살아 계신 주님과의 만남 “늘 새로운 시작” |2| 2025-04-10 선우경 1676
181384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. 2025-04-10 최원석 1671
181484 오늘의 묵상 (04.14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4-14 강칠등 16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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