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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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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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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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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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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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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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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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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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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01.19.연중 제2주일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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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9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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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24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제게는 아무도 없습니다" (아들들아, 용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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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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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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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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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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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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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16,13-19 /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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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2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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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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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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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9,14-29 / 연중 제7주간 월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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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4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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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24일 월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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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4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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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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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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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더불어 만드는 세상 복음화를 / 연중 제7주간 수요일(마르 9,38-4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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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5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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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33.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. [하느님 자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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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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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55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(아들들아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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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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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47.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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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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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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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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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<실제로 굶더라도, 위선자들의 단식은 단식이 아닙니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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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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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0일 월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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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0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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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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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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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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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5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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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완전한 용서에 이르는 유일한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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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7 |
김백봉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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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하기 위해 건강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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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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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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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8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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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해졌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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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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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슬로우묵상] 오늘, 돌 하나 내려놓을 수 없을까?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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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05 |
서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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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살아 계신 주님과의 만남 “늘 새로운 시작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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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0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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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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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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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04.14.월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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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4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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